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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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휘청거리는 레미콘업계
◀ANC▶ 지역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레미콘업체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공사는 급감한 반면 원자재값은 폭등했기 때문인데, 업체간 과당 경쟁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기민 기잡니다. ◀END▶ ◀VCR▶ 경북동해안 레미콘업계의 선두주자인 이 업체는 최근 법원에 과거 법정관리에 해당하...
한기민 2011년 06월 16일 -

부대 주변 수질조사 결과 오늘 발표
캠프 캐럴 주변 지역의 수질 조사 결과가 오늘 발표됩니다. 경상북도와 칠곡군은 오늘 오전 한·미 공동조사단과 칠곡군 등이 캠프 캐럴 주변 수질조사 분석 결과에 대한 검증과 정보 공유 절차를 거친 뒤 한·미 공동조사단 한국측 단장인 옥곤 교수가 브리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후에는 한·미 공동조사단이 주민...
서성원 2011년 06월 16일 -

등록금 절반 이상 교직원 급여로 지출
대학정보공시센터에 따르면, 올해 순수 등록금 대비 교직원 봉급 비율은 대구가톨릭대 66%, 영남대 63, 경일대 61, 계명대 54, 대구대 53, 대구한의대 52% 등으로 모두 절반을 넘었습니다. 국립대로 운영비 절반을 국가에서 지원받는 경북대는 37%였습니다. 반면, 세입 총예산 중 연구비와 학생경비는 7개 대학 평균 26%에 ...
도건협 2011년 06월 16일 -

R]미래 에너지의 보고, 미세조류
◀ANC▶ 호수에 녹조, 바다에 적조를 일으키는 미세조류가 전 세계적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가장 현실적인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미세조류를 활용한 미래 에너지 사업에 본격 나섰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에 조성된 미세조류 배양장, 백 톤이 ...
김철우 2011년 06월 16일 -

R]노곡동 침수 1년...지금은?
◀ANC▶ 대구 노곡동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갑니다.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혹시나 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한데, 행정기관은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여름 두 번씩이나 큰 물난리를 겪은 대구 노곡동. 수십억 원의 ...
박재형 2011년 06월 16일 -

6/16 게시판
* 행복플러스 인문학 강좌-우리가 몰랐던 영남인 /오후 7시30분, 달서구청 대강당(667-3212) * 제5회 한미러 여류작가 감성의 교감전 /~23일, 경북대학교 미술관 * 고령에서 양파·마늘·감자캐기 할 만 60세~70세 여성 모집 /대한노인회대구광역시연합회, 622-0412 * 저소득 여성가장 대상 긴급지원캐쉬 SOS 이용자 모집 /...
윤영균 2011년 06월 16일 -

"고엽제 정밀한 조사 실시하라"
왜관미군기지 고엽제 매립범죄 진상규명 대구·경북대책위원회는 하천수에서 미량의 다이옥신이 검출된 것은 토양오염을 전제로 하고 있다며 정밀한 추가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고엽제 대책위는 미공병대 자료에 화학물질 매립과 반출기록이 있다는 자료에도 불구하고 오염조사와 무관한 레이더 조사를 하고 있다며 공동조사...
조재한 2011년 06월 16일 -

R]지역 지상파 방송 협찬규제 풀어야
◀ANC▶ 방송의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역과 종교방송에 대한 협찬규제 완화 등 취약 매체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가 반대하고 나서면서 시행령 개정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행 통합방송...
2011년 06월 16일 -

R]대학법인 "법정전입금 0원"
◀ANC▶ 대구,경북지역 사립대학들이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거액의 적립금을 쌓아놓고도 등록금을 내리지 않고 있어 원성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여]이런 가운데 정작 대학법인이 부담해야 하는 법정 전입금조차 거의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한의대...
도건협 2011년 06월 16일 -

R]위조상품 근절, 근본적인 싹을 잘라야
◀ANC▶ 위조상품에 대한 구청의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됐습니다. 위조상품 유통의 근본적인 싹을 잘라내지 못한다면 이런 단속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청 단속반이 위조상품을 팔고 있는 상가를 급습합니다. 상점 주인들은 급히 셔터 문을 내리고 줄행랑을 칩...
박재형 201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