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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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청년일자리 두배 늘리기로
경상북도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해외 일자리를 지난해보다 두배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해외 한인교포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자리를 마련하고 산업인력공단은 연수비용을 지원하며, 참여 대학은 대상자 선발과 출국비용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50명에 이어 올해는 백명의 대학생...
김철우 2011년 06월 16일 -

경북 4대 환경프로젝트 선정
경상북도는 환경분야 미래핵심사업으로 4대 프로젝트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것은 경북형 산림비즈니스벨트, 해양경북 프로젝트, 울릉도 독도 녹색섬 등 입니다. 4대 프로젝트 사업을 위해 세계 물박람회 개최와 해양과학 컴플렉스 조성, 국립 울릉도 독도 생태체험관 건립 등 1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6월 16일 -

경주 엑스포 편의시설 대폭 확충
경주 엑스포는 50일 앞으로 다가온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휴게,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주 엑스포 공원내 경주타워 좌우로 조성된 신라 왕경숲에 이팝나무와 사철나무 등 36종류 4천그루를 추가로 심고 160미터 길이의 실개천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 조각공원과 정원에는 햇볕을 막...
김철우 2011년 06월 16일 -

서라벌대,'매년 1%씩 3년동안 등록금 인하"
'반값 등록금'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경주의 서라벌 대학이 내년부터 매년 1%씩 3년 동안 등록금을 3%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 기존 5개 학부를 3개 학부로 통폐합해 정원을 감축하고, 모든 교직원의 동의를 받아 인건비 총액을 대학 예산의 50%로 고정하는 등재정 개혁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장성훈 2011년 06월 16일 -

연근해 어선 7백여 척 감척
올해 경북도내 연근해 어선 7백여 척이 감척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8톤 이상 근해어선은 경상북도를 통해, 8톤 미만 연안어선은 시·군을 통해 각각 신청서를 받아 감척 사업에 들어갑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연근해 어선 4천 770척 가운데 21%인 996척을 감척한데 이어 올해 감척 지원금을 평...
임재국 2011년 06월 16일 -

구미지역 어음부도율 하락세 이어가
구미지역 어음 부도율이 하락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달 구미지역 어음 부도율이 0.07%로 한 달 전 0.14%에 비교해 하락했고, 대구·경북 평균인 0.26%에도 크게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부도 금액은 건설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줄었고, 특히 음식료품과 조립금속을 중심으...
서성원 2011년 06월 16일 -

경북 서북부지역 수출 증가세 이어가
지난달에도 경북 서·북부 지역의 수출이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와 김천,상주,문경, 칠곡 일부지역을 관할하는 관세청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고, 수입은 20% 늘었습니다. 무역수지는 17억 3천 2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한 달 전보다는 다소 줄었습니다...
서성원 2011년 06월 16일 -

서울에서 상장법인 합동 기업설명회 개최
대구상공회의소가 서울의 한국거래소에서 상반기 대구지역 상장법인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 합동기업설명회는 대기업이나 수도권 기업보다 기업홍보 기회가 적은 지역 상장기업들에게 기업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정기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심병철 2011년 06월 16일 -

포항 유흥업소 여종업원 또 자살
포항지역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종업원이 또 다시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50분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원룸에서 유흥업소 여종업원 25살 김모 씨가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건 현장에서는 자필로 쓴 것으로 추정되는 '친구에...
이규설 2011년 06월 16일 -

북부해수욕장,'영일대'로 명칭 변경
포항 북부해수욕장이 '영일대'해수욕장으로 명칭이 바뀝니다. 포항시는 지난 2007년 전국 공모에서 가장 많은 시민과 단체들이 의견을 제출한 '영일만' 이라는 명칭을 지역 원로와 사학자 등의 의견과 공청회를 거쳐 '영일대'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2011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