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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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조기집행성적 우수 2억원 인센티브
성주군이 지방재정 조기집행 6월말 실적평가에서 목표액 천 68억원의 104%인 천 113억원을 집행해 경상북도 우수군, 행정안전부 목표 초과달성 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성주군은 인센티브로 경상북도로부터 1억원, 행정안전부로부터 1억원을 각각 받아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안정, 주민숙원사업 등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일본 자민당 의원 울릉도 방문 규탄 궐기대회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울릉도를 방문할 예정인 일본 자민당 의원들을 규탄하는 대규모 궐기대회가 내일 열립니다. 포항시 안보연합회 산하 13개단체 등 2천 여명은 내일 오전 8시 포항시 여객선터미널앞 광장에서 독도사수 궐기대회를 열고 울릉도를 방문하려는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행태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
심병철 2011년 07월 31일 -

김천시,이동취업상담 창구 운영
김천시가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취업상담 창구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정기이동 취업상담창구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순회 취업상담창구는 매달 둘째주 목요일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운영됩니다. 상담에는 김천시 구인구직 상담창구, 김천시 재취업지원센터, 여성 새...
이상원 2011년 07월 31일 -

세계육상대회 기간 다양한 문화행사 열려
대구시가 세계육상대회 성공개최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달 24일부터 9월 3일까지 국채보상공원을 비롯한 도심공원과 동성로 일원에서 거리공연과 무대공연,전시행사,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대구시는 또 삼성과 함께 다음달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엑스코 1층 전시관에서 2PM과 씨엔블루,세븐, 2NE1, 포미닛, 싸이 등 ...
심병철 2011년 07월 31일 -

R]공장 화재 잇따라
◀ANC▶ 경북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라 수 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모두 유독가스를 내뿜는 큰 화재여서 소방관들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커먼 연기가 치솟아 하늘을 뒤덮습니다. 공장 밖으로 연신 뿜어져 나오는 연기, 주변은 온통 유독가스로 가득합니다. 섬유...
도성진 2011년 07월 31일 -

군위, 물놀이 사고 특별대책 추진
군위군이 다음 달 15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사고 예방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휴일비상근무반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하천과 계곡 등 자연발생 물놀이 장소 13곳에 안전기구 보수·보강, 경고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현지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말까지 안전점검과 지도단속을 펼치고, 구명조...
조재한 2011년 07월 31일 -

R]내집마련 늘었다!
◀ANC▶ 부산지역에서 내집 마련에 성공하는 가정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아파트 분양 가격의 영향이 컸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을 중심으로 올들어 청약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남휘력 2011년 07월 31일 -

R]양양-울산-제주 운항
◀ANC▶ 중저가 항공사 2-3군데가 울산공항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먼저 양양-울산 -제주를 잇는 노선 신설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울산공항 활성화가 기대되는데, 탑승률이 기대에 못미칠 경우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해 공항과 강원...
조창래 2011년 07월 31일 -

소나기에 계곡 피서객 고립 잇따라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경북 성주군 금수면 무학리 성주댐 상류 부근 계곡에서 물이 불어나면서 61살 안모 씨 등 35명이 고립돼 119구조대에 의해 2시간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5시 10분 쯤에는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계곡에서도 피서객 7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돼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상반기 화재 절반 "부주의 때문"
소방방재청이 올해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2만5천 건의 화재 가운데 51%인 만3천 건이 부주의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도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의 35%인 349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의 주요 유형은 담배꽁초 방치가 32%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이 16%, 불씨나 불꽃 방치 12...
도건협 2011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