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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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제197회 정례회 개최
대구시의회가 제197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16일간 23건의 안건을 심의 처리합니다. 특히, 삼성 엘이디와 일본 스미토모 합작사인 에스에스엘엠 지원 동의안을 처리하는데 입지보조금과 투자보조금 등을 합해 497억 원에 달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는 최대 지원금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의회가 지난 회기...
이상석 2011년 06월 15일 -

캠프캐럴 주변 지하수 조사결과 내일 발표
환경부는 한·미 공동 조사단이 캠프 캐럴 주변 지역 지하수 관정 10곳에서 채취한 표본 조사 결과를 내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부대 주변 22곳에서 채취한 토양에 대한 조사 결과는 다음 달은 돼야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서성원 2011년 06월 15일 -

건빵 군납업체 비리 대구업체도 압수수색
경찰청의 건빵 군납업체 입찰 담합 수사에 따라 대구시 달서구의 한 식품업체도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업체를 포함해 전국의 5개 납품업체가 압수수색을 당했는데, 경찰은 이들 업체가 건빵과 햄버거용 빵 입찰가격을 담합한 뒤 순서를 정해 1개 업체씩 돌아가며 낙찰을 받는 수법으로 부당이득...
이상원 2011년 06월 15일 -

공동주택가격 평균가격 상승률 대구 꼴찌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대구 공동주택의 평균가격은 8천 383만원이었지만 올해는 1억 346원으로 5년간 상승률이 23.4%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낮았습니다. 이에 따라 가구당 평균가격 순위도 2006년에는 서울,경기,대전에 이어 4위였지만 올해는 서울,경기,인천,대전,부산에 이어 6위로 떨...
최고현 2011년 06월 15일 -

대구경북 일대 옅은 안개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대구 30도 경산과 칠곡 31도 등 21도에서 31도로 덥겠지만 동해안 지역은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예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대구경북 곳곳에는 가시거리 5킬로미터 안팎의 옅은 안개가 ...
김철우 2011년 06월 15일 -

리포트]마을마다 cctv.."농산물 절도 어림없어"
◀ANC▶ 방범용 cctv가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죠. 상주에선 농산물 절도에 대비해 마을 진입로에도 cctv가 설치 중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낯선 승용차가 농촌마을에 진입합니다. 30분 뒤, 이 마을 빈집털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차량으로 지목돼 전국에 수배됐습니다. ◀SYN▶전동...
홍석준 2011년 06월 14일 -

만평]성과급제 시행전 삐걱
학교간 경쟁을 유도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학교 성과급제가 이 달 말 첫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까지 평가지표조차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어떻게든 강행한다는 방침이어서 일선 학교의 반발을 사고 있는데요. 대구교총 신경식 회장 "전교생이 50명도 안되는 학교도 있고, 2천 명이 되는 학교도 있는데, 어떻게 공정하...
조재한 2011년 06월 14일 -

R]프로농구 오리온스 연고지 이전,거센 반발
◀ANC▶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팀이 연고지를 경기도 고양시로 옮긴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사전 예고도 없는 일방적인 결정에 대구시와 지역 농구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는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늘 오후 고양시와 연고지 이전 및 체육관...
이상원 2011년 06월 14일 -

시의회 윤리특위, 폭행물의 의원 경고조치
대구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지난해 상설화 이후 개별사안에 관한 첫 회의를 열고 지난 4월 음식점에서 폭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A 의원에 대해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사기 혐의로 피소당한 김덕란 시의원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상황을 지켜본 뒤 징계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6월 14일 -

업무와 질병, 관련성 입증 안돼..유공자 취소
대구지법 행정단독은 전직 환경군무원 61살 황모 씨가 대구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 등록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황 씨가 군대에서 화학물질 처리를 맡아오던 중 림프종 질병을 앓아 국가유공자가 됐지만 화학물질 취급 업무와 스트레스 등이 질병을 악화시...
김은혜 2011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