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가
제197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열고
16일간 23건의 안건을 심의 처리합니다.
특히, 삼성 엘이디와 일본 스미토모 합작사인
에스에스엘엠 지원 동의안을 처리하는데
입지보조금과 투자보조금 등을 합해
497억 원에 달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는
최대 지원금액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의회가 지난 회기에서 심의를 유보한
대구 새 야구장 부지와
수성의료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 건도 상정돼
처리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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