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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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마늘 수확 시작
의성마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마늘 수확은 지난 주말부터 시작돼 현재 40-50%의 진도를 보이고 있으며 다음 주말쯤이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예상 생산량은 만 5천여톤으로 겨울 한파와 봄철 이상고온 여파로 평년작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마늘값은 작년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
김건엽 2011년 06월 15일 -

해수욕장 조기 개장
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포항시가 월포와 북부 해수욕장을 개장했습니다 칠포와 화진,구룡포 등 나머지 4개 해수욕장은 다음달 2일 개장하고, 경주와 영덕,울진 지역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5일 일제히 문을 열고 8월 말까지 운영됩니다. 지난해 경북동해안 26개 해수욕장에는 개장 기간동안 6백여만 명의 피서객이 찾았습니다...
임재국 2011년 06월 15일 -

경주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촉구
경주 시내버스 회사인 천년미소 노조가 준공영제 도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경주시가 지난 5년간 시내버스 회사에 350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했지만, 시민들은 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고 버스 운전자들은 하루 15시간의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며, 준공영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준공영제는 버스 운행은...
한기민 2011년 06월 15일 -

국내 원전 평균 이용률 세계 최고 수준
원전업계의 세계적 권위지인 '뉴클레오닉스 위크지'가 한국 원전의 평균 이용률이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내용에 따르면 국내 원전의 지난해 평균 이용률은 91.1%로 미국 89%, 중국 86%에 앞서 세계 최고의 운영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국내 원전은 지난 2천 8년 이후 연속해서 90% 이상의 평균 이용률을 유...
김형일 2011년 06월 15일 -

울진원전 아연 주입 기술 도입
울진원자력본부는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울진 원전 1 발전소의 원자로 냉각재 계통에 아연을 주입하는 기술을 도입했습니다. 아연 주입법은 일부 선진국에서만 적용해온 기술로 중요 배관에 부착된 방사성 물질에 보호 피막을 형성시켜 부식을 억제하는 원리입니다. 한편 한수원은 원자로 냉각제 계통의 부식 저감 ...
김형일 2011년 06월 15일 -

영덕국유림관리소, 원목 2만 8천톤 생산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국산 목재 공급 확대를 위해 질좋은 원목을 생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상 원목은 2만 8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으며, 영덕과 영양 지역 국유림에서 자라는 금강송과 낙엽송, 잣나무 등입니다. 특히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벌채목이나 불량목은 수집해 매각하고, 벌목지에는 후계림 ...
김형일 2011년 06월 15일 -

세계육상대회 붐 조성 아이디어 빈곤
대구시가 오전 출근시간대에 주요 네거리 27곳에서 공무원과 관변단체 회원 등 4천 백여 명을 동원해 육상대회 붐 조성을 위한 '대구클린데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은 대구시의 분위기 조성 방법이 관변단체를 동원하는 식의 구태의연한 것으로 참신성이 떨어진다면서 시민 참여를 극대화하는 방안 모색이 필...
심병철 2011년 06월 15일 -

세계육상조직위 도핑방지 업무협약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도핑관리 전문인력 파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핑방지위원회는 대회기간 도핑관리 전문인력을 보내 교육을 실시하고 시료 채취실 운영 등을 지원합니다.
도건협 2011년 06월 15일 -

삼성LED 합작사 본사 대구로 최종 확정
삼성LED와 일본 스미토모 화학의 합작회사인 SSLM(에스에스엘엠)이 다음달 초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에 본사 사옥과 공장 신축 공사를 시작합니다. 이 회사는 신축 공장에서 LED 재료인 사파이어 잉곳과 웨이퍼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LED 산업은 국내시장의 경우 연 평균 20% 이상 성장하고 있고, 세계...
심병철 2011년 06월 15일 -

주5일 수업 기대 반 걱정 반
내년부터 주5일 수업이 사실상 전면시행되면서 대구교총은 교사는 자기계발 시간을 갖고, 가정에서는 체험학습 기회를 늘릴 수 있다며 기대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교조는 수업일수와 교육과정 조정이 없다면 평일 수업 부담이 커진다며 걱정했습니다. 학부모단체는 가계부담이 늘어나 저소득층일수록 더 힘들어질 것이라며 ...
조재한 2011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