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가
국산 목재 공급 확대를 위해
질좋은 원목을 생산해 나갈 계획입니다.
대상 원목은 2만 8천여 톤으로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으며,
영덕과 영양 지역 국유림에서
자라는 금강송과 낙엽송, 잣나무 등입니다.
특히 숲가꾸기를 통해 발생한 벌채목이나
불량목은 수집해 매각하고, 벌목지에는
후계림 조성 사업도 실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