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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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열려
전국 여름철 종합 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오늘부터 22일까지 안동체육관 등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전국 241개팀에서 선수와 임원 등 2천 500명이 참가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룹니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기간을 통해 8억여 원의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
이호영 2011년 06월 14일 -

국유림 구제역 매몰지 현장점검
장마철을 앞두고 국유림에 있는 구제역 매몰지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이 펼쳐집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기술사 등과 함께 오는 16일까지 안동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국유림 대부지 4개소의 구제역 매몰지에 대해 산사태 우려 여부와 매몰지 붕괴와 유실 여부, 침출수 관리를 위한 배수로 정비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됩니다....
성낙위 2011년 06월 14일 -

교통약자 편의대책 경북 전국 최하위권
경상북도의회 장두욱 의원은 국토해양부가 실시한 교통약자 이동 편의 실태 조사에서 경상북도가 전국 9개 광역도 가운데 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장애인 콜택시는 경북도내 54대로 법정대수 180대의 30%에도 못미치고, 10개 시,군은 아예 한대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6월 14일 -

"드럼통 매몰 여부 아직은 알 수 없다"
환경부는 "캠프 캐럴 헬기장 지역에 현장 물리탐사 자료 취득은 완료됐지만 실험실에서 취득한 자료를 처리하고 해석하는 중이어서 작업이 끝나야 매몰 여부나 이상 징후 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드럼통의 매몰 여부를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상 징후 지역 등에 대해서는 토양 시추를 통해, 추가...
서성원 2011년 06월 14일 -

경북교육청,특별장학금 방만 운영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특별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 가운데 22%가 가계 소득이 도시근로자 4인 가구의 연평균 소득보다 많았고 특히 2008년과 2010년 사이에는 190명이 넘는 교직원 자녀들에게도 2억 2천여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특별장학금은 학비 부담이 많은 학생 중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주도록 ...
이성훈 2011년 06월 14일 -

R]허술한 검침, 가혹한 누진제
◀ANC▶ 다음은 공공요금 기획시리즈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로 오류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현행 전기 검침의 문제점과 주택 사용자들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누진제의 문제를 집중 점검합니다. 박재형,도성진 두 기자가 차례로 전해 드립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주택가. 검침원이 일일이 계량기를 확인하며 전...
도성진 2011년 06월 14일 -

정부합동지원반 칠곡군청에 꾸려져
캠프 캐럴 고엽제 매립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한·미 공동조사단의 조사 과정을 주민들에게 원활하게 알리기 위해 정부 합동지원반이 칠곡군청에 꾸려졌습니다. 칠곡군청에 마련된 정부 합동지원반에는 대구지방환경청의 과장과 육군 인사사령부 대위, 행정안전부 자치행정과 사무관, 경상북도 녹색환경과 주무관, 칠곡군 환...
서성원 2011년 06월 14일 -

예식장, 병원에 주차된 차량털이 5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대구시 동구의 한 예식장 주차장에서 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140만 원가량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대구시내 예식장과 병원 주차장에서 9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재형 2011년 06월 14일 -

국가부동산 정보 하나로 통합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기부등본 등 18가지의 국가 부동산 정보가 하나로 통합됩니다. 국토해양부는 우선 내년까지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지적도, 임야도 등 11가지 부동산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뒤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18가지 부동산 정보를 하나로 통합할 계획입니다.
최고현 2011년 06월 14일 -

형제 말다툼 하다 불 동생 숨져
어제 저녁 7시 40분쯤 경주시 외동읍 모아리 한 주택에서 동생 40살 엄모 씨가 한 살 터울의 형과 술에 취해 말다툼을 벌이다 갑자기 불이 나 동생은 숨지고 형은 가벼운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동생이 '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 안에 있던 휴대용 가스가 폭발하면서 동생이 숨졌다는 형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
최고현 2011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