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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할수록
독도를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민과 경비대 할 것 없이
독도 수호 의지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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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서 뱃길로 5시간.
동해 바다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독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
한반도의 막내,독도에 첫 발을 내딛자
저마다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INT▶김광배 /경기도 인천시 7"
(맨날 말로만 듣던 독도에 오니까 이게 진짜
우리땅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너무 감사하고)
일본의 영유권 도발이 이어질수록
독도 수호 의지는 더욱 강해집니다
◀INT▶박찬훈/서울시 7"
(이 좋은 땅을 일본 사람들이 자기네 땅이라
하는데 정말 어안이 없다. 독도 우리땅입니다.)
독도 경비대의 영토 수호 의지도
어느 때보다 드높습니다.
◀INT▶이민기 상경/독도경비대 6"
(일본의 어떤 도발이 있더라도 독도는 저희
독도경배대가 지키고 있기때문에 국민여러분은 안심하십시오)
올들어 독도 입도객 수는 8만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60%나 늘어, 독도 개방 이후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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