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대구-포항간 시외버스 요금이
내리고 운행시간도 단축됩니다.
경상북도는
시외버스 노선 조정회의에서
대구-포항간 무정차 시외버스에 대해
포항시내 2곳의 정차를 없애고,
고속도로 운행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동부정류장에서
포항 시외버스 터미널간 요금이
700원 내린 6천 700원으로 결정됐고,
주행시간도 10분 당겨져
65분만에 대구와 포항을 오가게 됐습니다.
경상북도는 대구-포항-영덕,
대구-포항-울진간 시외버스도
대구-포항 구간에는 고속도로를 운행하도록 해
주행시간을 10분 줄이고,
요금 700원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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