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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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4명 동반자살
오늘 오후 3시 쯤 구미시 구평동 한 원룸에서 서울시 성동구에 사는 27살 최모 씨 등 남녀 4명이 연탄을 피워놓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원룸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주소가 각각 다르고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한 달 전 쯤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사망 전...
박재형 2011년 08월 11일 -

최병국 시장 부인 사전 구속영장 청구
검찰은 인사청탁과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최병국 경산시장의 부인 55살 김모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씨는 구속된 최 시장과 짜고 승진과 사업 편의를 대가로 공무원 3명과 아파트 시행사로부터 7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김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
이성훈 2011년 08월 11일 -

만평]정부의 트레이드 마크는 일방통행?
국토해양부가 최근 달성군과 고령군을 잇는 강정보의 명칭을 일방적으로 '강정·고령보'로 바꾼데 대해 대구시는 말도 되지 않는다면서 원래대로 환원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어요. 김종도 대구시 건설방재국장은 "뒤통수를 맞은 격입니다. 명칭을 바꾸는 것을 우리랑 상의 한번 하지 않고 이렇게 해도 됩니까?"하면서 명칭...
심병철 2011년 08월 11일 -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전세가 소폭 상승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세 가격이 휴가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최근 2주 동안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최근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중소형 물량 부족으로 2주간 평균 0.05%가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중구가 0.20%로 가장 많이 올랐고 수성구 0.08%,북구 0.06%,동구 0.05%, 남구 0.03%,...
심병철 2011년 08월 11일 -

만평]우리 '동해'가 '일본해'라니..
미국정부가 우리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해'를 '한국의 바다'로 표기한 18세기 영국지도가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영국의 저명한 지도제작자가 만든 지도를 계명대로부터 기증받았는데, '일본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뒤엎는 귀중한 자료가...
도성진 2011년 08월 11일 -

위안부 할머니 응원 걷기대회 개최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는 13일부터 대구 신천 동신교에서 '2011 평화와 인권을 위한 대구시민 걷기대회'를 개최합니다. 이 대회는 광복절을 앞두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풍물패와 비보이팀의 공연에 이어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한 대구 지역 위안부...
도건협 2011년 08월 11일 -

만평]육상에서도 "꿈은 이루어진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할 한국 육상대표팀이 어제 태릉선수촌에서 발대식을 갖고 10개 종목에서 10명의 선수가 결선에 진출한다는 목표로 선전을 다짐했는데요. 한국 육상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박태경 선수, "큰 대회를 앞둔 만큼 심리적 압박감이 커서 힘들었습니다. 그런 압박감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좋은 ...
도건협 2011년 08월 11일 -

경주엑스포 오늘 개막식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늘 저녁 7시 개막식을 열고 60일 동안의 문화 축제에 들어갑니다.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는 경주엑스포는 세계 47개 나라가 참가해 '천년의 이야기- 사랑, 빛, 그리고 자연' 이라는 주제로 크게 4개 부문 백개가 넘는 행사를 10월 10일까지 이어갑니다. 올해 경주엑스포에서는 화랑도를 테마로 ...
김철우 2011년 08월 11일 -

새마을 운동 UN프로그램으로 성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제 국회에서 열린 UN포럼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만나 빈곤퇴치를 위해 새마을운동 해외지역 전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반기문 총장도 경상북도가 아프리카에서 벌이고 있는 새마을운동 전파활동이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면서 장기 프로그램으로 확대 발전 시키는 한편 현지의 농업발전 ...
김철우 2011년 08월 11일 -

계명문화대 3년제 간호과 신설
계명문화대가 3년제 간호과를 신설해 올해 수시모집부터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계명문화대는 간호과 신설을 통해 보건학부의 보건행정 전공과 보건교육사 전공, 언어재활 전공과 함께 보건 계열을 특성화할 계획입니다. 계명문화대 간호과는 올해 수시 입학 전형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고 입학정원은 30명입니다.
도건협 2011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