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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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학습준비물 지원액 전국 최하위권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이 공개한 '최근 3년간 시.도별 학습준비물 지원 현황'에 따르면 올해 대구시교육청이 지급한 초등학생 일인당 학습준비물 지원액은 2만962원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14번째로 적었습니다. 학습준비물 지원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에서도 강원이 94.9%로 가장 높은 반면 ...
이성훈 2011년 08월 23일 -

자원봉사자 색깔로 역할 구분
자원봉사자들의 유니폼 색깔이 업무를 구분하고, 외국 선수단의 통역지원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와 사무는 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자원봉사자들이 담당하고, 진한 녹색과 파란색은 심판보조 등 경기장 관련 업무를 합니다. 통역요원은 외국 선수단이 쉽게 구분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빨간색을 착...
이상석 2011년 08월 23일 -

마라톤 코스에 '벼 거리' 조성
주요 마라톤 코스와 도심에 벼 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앙로 실개천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주요 마라톤 코스 4킬로미터에 벼 화분 2천 11개를 설치했습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월부터 재배한 벼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산소발생량이 많아 선...
이상석 2011년 08월 23일 -

대구시.경북 교육청 초.중등 교원 인사 단행
대구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초.중둥 교원 84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인사대상자는 초등 172명,중등 64명 등 모두 236명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초등 292명, 중둥 132명 등 모두 424명을 승진 및 전보 조치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8월 23일 -

대구시.경북 교육청 초.중등 교원 인사 단행
대구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초.중둥 교원 84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인사대상자는 초등 172명,중등 64명 등 모두 236명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초등 292명, 중둥 132명 등 모두 424명을 승진 및 전보 조치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8월 23일 -

구미산단 근로자 8만 3천 명 넘어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가 8만 명을 훨씬 넘어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는 지난 6월 말 현재 8만 3천 174명으로 한 달 전보다 3천 500명이나 늘었습니다. 종전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 최고 기록은 지난 2005년 10월 말 8만 756명으로 6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서성원 2011년 08월 23일 -

불법 게임아이템 취득, 판매 혐의 5명 불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게임 아이템을 취득한 뒤 이를 다시 판매한 혐의로 26살 홍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한 주택에 사무실을 마련해 컴퓨터 80여 대를 설치하고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리니지 게임 아이템을 취득한 뒤...
김은혜 2011년 08월 23일 -

중장거리 강자 케냐 선수단 등 입국
중장거리의 강자 케냐 선수단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케냐 선수단은 46명으로 남자 800미터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다비드 레쿠타 류디샤 등이 포진해 있는데 에티오피아와 함께 남녀 중장거리 메달을 휩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메이카 선수와 임원 34명과 2007년 오사카 대회에서 남자 5천 미터 1위를 한 미국의 버나드 라...
도건협 2011년 08월 23일 -

운행 중이던 KTX 유리창 파손돼
어제 오후 5시 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KTX철로에서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KTX 143호 열차의 15호차 좌석 유리창 1장이 깨졌습니다. 코레일과 경찰에 따르면 KTX 내 승객이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창문이 깨졌다”고 코레일 관제센터에 신고했다는 것입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부딪힌 자국으로 봐서 새나 ...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 -

운행 중이던 KTX 유리창 파손돼
어제 오후 5시 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KTX철로에서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KTX 143호 열차의 15호차 좌석 유리창 1장이 깨졌습니다. 코레일과 경찰에 따르면 KTX 내 승객이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창문이 깨졌다”고 코레일 관제센터에 신고했다는 것입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부딪힌 자국으로 봐서 새나 ...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