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마라톤 코스와 도심에
벼 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앙로 실개천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주요 마라톤 코스 4킬로미터에
벼 화분 2천 11개를 설치했습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월부터 재배한 벼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산소발생량이 많아
선수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