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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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품회사 에스엘 미국 특허 획득
자동차 부품회사인 '에스엘'이 조명 부품 관련 미국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에스엘이 획득한 조명부품 특허는 도로환경에 따라 램프의 조명 패턴을 자동으로 변경시켜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성을 높인 것으로 도로주행 상태와 날씨, 도로상황에 따라 조명패턴이 최적의 상태로 변하는 것입니다. 에스엘 측은 고속주행 시에는 ...
김철우 2011년 07월 05일 -

유승민 돌풍, 지역 정치권 기대 커
유일한 비수도권 출신이자 친박계 대표주자로 나선 유승민 의원이 한나라당 새 지도부에 입성함에 따라 지역 정치권에서도 세대교체와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정부들어 각종 대형국책사업 유치에 실패하고 수도권 중심전략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지역민으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아온 지역 정치...
2011년 07월 05일 -

울릉공항 건설 재추진 청신호
국토해양부는 울릉공항 건설 사업을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재검토 사업으로 정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릉군은 지난 5월 말 기준으로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 수가 13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7만 7천 명에 비해 70% 이상 늘어나 항공수요가 늘어났다며 예비타당성 사업 선정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울...
김철우 2011년 07월 05일 -

육상대회 마라톤 거리응원 신청 봇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코스의 거리응원·공연신청에 시민들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마라톤코스 주변 주요 지점에 거리응원과 공연을 할 단체를 모집한 결과 현재 거리응원은 36개팀 2천 400명, 공연팀은 52개팀 천 10명이 신청했는데 마감일인 11일까지 거리응원 및 공연...
이성훈 2011년 07월 05일 -

영남대,글로벌 새마을지도자 양성과정 개설
영남대학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유학생에게 새마을운동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글로벌 새마을 지도자 양성 과정'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대는 대구 동구청과 공동으로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구와 경북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50여 명...
이성훈 2011년 07월 05일 -

'여성주간' 모범 여성 시상
경상북도는 오늘 경주엑스포에서 제16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하고 모범자를 표창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의 대상인 '올해의 경북여성 부문'은 주식회사 한비론 대표이사인 안종희 씨가 받았고 양성평등 부문에는 영주시 이상득 씨 등 2명이, 여성복지 부문에는 예천군 김후남, 상주시 오영숙 ...
김철승 2011년 07월 05일 -

도시철도 3호선 공사구간에 QR 코드 설치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시민들이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 건설과 현장공사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공사구간 주요 지점에 QR코드를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QR코드 앱을 다운받은 뒤 QR코드를 촬영하면 해당 공구 홈페이지로 연결돼 공사추진 현황, 정거장 조감도, 모...
이성훈 2011년 07월 05일 -

의성 복숭아 명품화 사업 착수
복숭아가 의성지역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떠오르면서 명품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의성군은 우선 올해 친환경 복숭아재배 선도농가를 선정해 20ha 규모로 시범단지를 조성하고,명품 복숭아 생산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유통을 지원합니다. 의성지역의 복숭아 재배면적은 250ha, 1,000제곱미터당 소득도 430여만원으로 높아 최...
김건엽 2011년 07월 05일 -

5월 대형소매점 매출 크게 증가
지난 5월 도내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중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도내 대형 소매점 22곳의 판매액은 천224억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7% 66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지난 3월 ...
2011년 07월 05일 -

만평]액땜 했을까, 첫 단추 잘못 꿰었을까?
시내버스 요금 인상 첫날인 지난 1일, 대구 시내버스에서 발생한 환승요금 오류 건수가 3만 5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당시 출근길 혼란을 부채질한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재경 대구시 교통국장은, "하필이면 교통국장으로 부임한 첫날에 그런 일이 발생해서 띵했습니다. 교통업무...
박재형 2011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