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도내 대형소매점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5월 중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도내 대형 소매점 22곳의 판매액은
천224억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7% 66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지난 3월 이후 3개월 연속 증가했다며,
소비심리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