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선동 의원이
공개한 '최근 3년간 시.도별 학습준비물
지원 현황'에 따르면
올해 대구시교육청이 지급한 초등학생
일인당 학습준비물 지원액은 2만962원에 그쳐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14번째로
적었습니다.
학습준비물 지원액의 전년 대비 증가율에서도
강원이 94.9%로 가장 높은 반면
대구는 0.9%로 16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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