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부가 우리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해'를 '한국의 바다'로 표기한
18세기 영국지도가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영국의 저명한 지도제작자가 만든
지도를 계명대로부터 기증받았는데,
'일본해'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뒤엎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겁니다. 해안선을 따라
채색하지 않은 원본이어서 당시 서양의 인식을
보여주는 아주 중요한 증거지요"하며
미국 조차 일본 편을 드는데 분개했어요.
네~~ 억지주장에 더 이상 분통 터지지 않으려면
이제부터라도 더 꼼꼼히 사료를 챙기고
우리의 논리를 알려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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