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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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 입장권 판매율 98.8%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장권 판매율도 99%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어제까지 대회기간 총 좌석 45만 3천여 석의 98.8%인 44만 8천여 석의 입장권이 팔려 2007년 오사카, 2009년 베를린 대회의 최종 판매율 49%와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
이성훈 2011년 08월 30일 -

대회 사흘동안 18만명 대구 스타디움 찾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사흘 동안 모두 18만 명 이상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사흘째인 어제 오전, 오후 경기에 5만 9천여 명이 입장해 입장률 87% 가량을 기록했고 사흘 동안 18만 4천 명이 경기를 관람해 하루 6만 명 정도가 대구 스타디움을 찾고 있습니다. 조직위와...
이상석 2011년 08월 30일 -

대구스타디움 쓰레기로 몸살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관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구스타디움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대회가 개막한 지난 27일 오후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떠나고 난뒤 경기장 안 곳곳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는 30t이 넘었고, 대회 이틀째인 지난 28일에도 24t 가량의 쓰레기가 수거...
이성훈 2011년 08월 30일 -

R]열띤 취재 경쟁
◀ANC▶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만 있는 건 아니죠. 자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외신 기자들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를 막 끝내고 나온 선수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공동취재구역, 믹스트 존. 수십 ...
박재형 2011년 08월 30일 -

인터넷수강권 판매빙자, 유사수신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인터넷 학습수강권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아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달성군 46살 정모 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대구시 달서구에 방문판매 사무실을 차린 뒤 인터넷학습 수강권을 구입해서 이를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
김은혜 2011년 08월 30일 -

무면허 의료행위 혐의 7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무면허로 주름을 펴는 필러 성형주사를 시술한 혐의로 46살 장모 씨를 구속하고 장 씨에게 고객을 소개시켜 준 미용실, 피부관리실 업주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의료면허 없이 얼굴 등에 주사기로 콜라겐을 주입하는 필러성형을 시술하고 150만 원을 받는 등 대구와 서울 ...
김은혜 2011년 08월 30일 -

벨라루시 등 중소국가 선수단 한국전통체험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대구기독교시민운동은 오늘 육상대회에 참가한 중소국가 선수단과 임원진을 초청해 한국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벨라루스 등 중소국가 선수단은 대구기독교시민운동이 제공한 관광버스를 이용해 경주엑스포와 한옥촌을 둘러보고 한국전통음식 만찬과 한국전통 다기세트를 선물받...
2011년 08월 30일 -

심장마비추정, 외국인 관광객 온천서 숨져
어제 오후 3시 쯤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한 온천에서 인도네시아인 관광객 68살 K씨가 움직임이 없자 응급처치를 했지만 숨졌습니다. K 씨는 일행 30여 명과 함께 7박8일 동안 서울과 대구 등을 둘러볼 일정으로 지난 27일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K 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일행 등을 상대로...
김은혜 2011년 08월 30일 -

110m 금메달 박탈등 경기 종합
세계신기록 보유자 쿠바의 다이론 로블레스가 남자 11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따고도 실격 처리됐습니다. 로블레스는 9번째와 10번째 허들을 넘을 때 바로 옆 레인에 있던 중국 류샹 선수의 신체를 접촉해 진로 방해 행위로 금메달을 박탈당했습니다. 은메달을 땄던 미국의 제이슨 리처드슨과 3위 류샹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
2011년 08월 30일 -

만평]육상대회 통해 도시 디자인도 알린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시는 전 세계인들에게 자연친화적인 대구를 보여주기 위해 3년 전부터 거리 환경과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하고 특이한 홍보물과 조형물을 곳곳에 설치하는 등 대구시내 경관을 획기적으로 바꿨는데요, 김영대 대구시 도시디자인 총괄본부장, "지금까지 도시브랜드를 마케팅하기 위한 준...
이상원 2011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