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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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건희 회장 육상 개막식 참석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7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뒤 28일 오페라하우스에서 IOC 위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 회장은 IOC 위원들에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에 대한 감사의 뜻을 직접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성훈 2011년 08월 24일 -

포스코, 5천억 규모 회사채 발행키로
포스코가 올들어 세 번째로 공모 회사채를 발행키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5년 만기로 5천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다음 달 초 발행할 예정인데, 동남아시아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타이녹스의 지분 인수와 만기 도래한 회사채의 상환을 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이번 회사채 발행은 지난 3월과 5월 각각 ...
2011년 08월 24일 -

중국 철강가격 인상, 국내도 인상될 듯
최근 중국 철강업계가 가격을 인상키로 함에 따라 국내 철강 가격도 오를 전망입니다. 최근 중국의 바오산강철과 우한철강 등이 다음 달 출하분부터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힌 가운데, 국내 업계는 전 세계 조강 생산량의 44%를 넘는 중국이 가격을 인상하면 나머지 국가들도 따라 갈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철강업...
2011년 08월 24일 -

실경뮤지컬 왕의 나라 오늘 첫 공연
안동지역 주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한 산수실경 창작 뮤지컬 '왕의 나라'가 오늘부터 28일까지 매일 밤 8시 안동시 민속촌 성곽에서 공연됩니다. 뮤지컬 '왕의 나라'는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안동몽진, 홍언박과 여랑의 애틋한 사랑 등 역사 속의 많은 인물과 이야기가 뮤지컬로 전개됩니다.
이호영 2011년 08월 24일 -

2011대회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 나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와 특허청 특별사법경찰대,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가 전담반을 구성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관련해 지식재산권 보호 활동에 나섭니다. 이들은 대회가 끝나는 다음 달 초까지 상업적 목적을 위해 엠블렘과 마스코트 등 대회 공식마크를 불법으로 사용하는 개인이나 기업체를 집중적으...
이상석 2011년 08월 24일 -

영양고추 도난예방 강화
올해 산지 고추 가격이 크게 올라 절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찰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영양경찰서는 농촌지역 도로를 중심으로 농산물 적재차량에 대한 검문검색을 하고 도로에 설치된 방범용 CCTV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마을 공동창고와 개인 창고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잠금장...
김건엽 2011년 08월 24일 -

육상대회기간 인도네시아 관광객 460명 방문
인도네시아 관광객 460명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대구패션투어 체험에 나섭니다. 이들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0-30명씩 17차례에 걸쳐 대구 패션과 뷰티상품을 체험하고 동성로와 대구스타디움, 시민안전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입니다. 대구패션뷰티 체험은 지난 2006년 동남아 관광객을...
이상석 2011년 08월 24일 -

육상대회 열차 투입 더 늘리기로
코레일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이 끝난 뒤 새벽 0시 10분 동대구역 출발 서울 도착 KTX 운행을 한 차례 추가하기로 한데 이어 이번 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동대구-서울간 새마을호를 하루 2차례 왕복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경기입장권을 가진 승객이 동대구나 대구역에서 승하차할 경우 운임 10%를 할인...
조재한 2011년 08월 24일 -

오늘부터 수능 원서 접수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오늘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교육청과 일선 고등학교에서 실시됩니다. 준비물은 원서 1장과 여권용 사진 2장, 응시수수료, 신분증 등인데, 원서접수를 한 뒤 시험영역이나 과목을 바꾸려면 접수 마지막 3일 동안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접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
조재한 2011년 08월 24일 -

5천억 원대 불법 선물 거래업자 무더기 검거
경북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재작년 6월부터 최근까지 불법 사설 선물거래 사이트를 개설한 뒤 수만 명의 회원을 모집해 5천억 원 규모의 선물거래를 중개하고,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4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44곳을 적발해 선물업체 대표 4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9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적발...
도성진 2011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