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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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강도 혐의 10대 3명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학생들을 상대로 상습으로 금품을 뺏고감금 폭행한 혐의로 17살 조모 군 등 3명을 구속하고, 16살 윤모 양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오후 대구시 서구 평리동의 한 빌라에서 14살 장모 군을 2시간 가량 감금, 폭행하고 휴대폰과 현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
박재형 2011년 07월 13일 -

직장인 67% 복권 구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6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67%가 평소에 복권을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가장 큰 이유로는 혹시 당첨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다음 이유로는 직장생활로는 목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답과 인생역전을 위해서라는 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사는 ...
최고현 2011년 07월 13일 -

성주 부근 지진 발생
대구기상대는 오늘 새벽 4시 5분쯤 성주군 동쪽 9킬로미터 지점에서 진도 2.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진도는 자동계기분석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도인데 올해 대구 경북에서는 벌써 7번째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최고현 2011년 07월 13일 -

오늘 내일 한 때 소나기
대구,경북지역은 오늘과 내일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많겠고 내일까지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내일까지 비가 내린 뒤 모레부터 주말까지는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최고현 2011년 07월 13일 -

타 시도와 비교로 대구시 복지정책 점검
대구의 복지정책을 검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대구가 1인당 사회복지예산은 많지만 자체 사업예산이 적고 사회복지직 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점 등이 지적됐습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2일 -

R]안동댐 아슬아슬
◀ANC▶ 댐에 물이 차면 더 큰 비가 올 때를 대비해서 방류를 하는게 당연한데, 안동댐은 만수위가 바로 코앞인데도 댐을 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가 댐 하류의 4대강 공사를 의식해서 위험한 도박을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댐에서 20km 상류의 한 마을입...
홍석준 2011년 07월 12일 -

R]늑장대처, 수문으로 역류
◀ANC▶ 강물 수위에 따라 자동으로 열고 닫힌다는 수문이 이번 집중호우 속에 제 기능을 하지 않아 금호강 일대에 주민들이 큰 피해를 봤습니다. 강물이 역류하는데도 수문은 닫히지 않았고 배수장은 있으나마나였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농작물이 흙탕물로 뒤범벅이 됐습니다. 금호강이 ...
조재한 2011년 07월 12일 -

동대구역 확장 두산 건설이 맡을 듯
천 350억 원이 투입될 동대구역 고가교 교체와 확장공사를 두산건설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설계 평가 위원회를 열어 두산과 에스케이건설이 제출한 설계 심사를 한 결과, 두산이 87점을 얻어 79점에 그친 에스케이건설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현 2011년 07월 12일 -

R]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추진
◀ANC▶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독일의 막스 플랑크재단 한국연구소가 오는 2015년까지 포스텍에 세워집니다. 미국에 이어 두번째이며 2백여 명의 연구진이 기초 과학연구에 나서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설립을 위한 발걸음이 ...
임재국 2011년 07월 12일 -

만평]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지난 주말 경상북도에서 가장 많은 300밀리미터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진 청도군에서는 각종 피해가 잇따르면서 수해복구 작업이 한창인데... 청도의 한 마을에서는 작은 하천이 범람하면서 가옥이 무너져내리거나, 토사에 휩쓸려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지 뭡니까요, 이중근 청도군수는, "인명피해가 없어서 그나마 다...
박재형 201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