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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동안
안동과 경주에 세계유산투어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안동시는 대구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을
안동으로 적극 유치해 세계적인 관광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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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우선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주경기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직원 2명을 상주시키기로
했습니다.
상주직원은 안동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의 도시인데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다녀간 한국의 전통도시란 점을
외국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육상경기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세계유산투어 셔틀버스를 타고 하루 2차례씩
안동을 찾을 수 있습니다.
◀INT▶심중보/안동시 체육관광과장
--9시,11시 두차례 하회마을 봉정사...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은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전통마을을 돌아보고
한국의 옛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안동시는 특히 오는 30일
대구육상선수권대회에 참석한 IOC위원들을
하회마을로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 주선해
안동의 지역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릴 예정입니다.
◀INT▶권영세/안동시장
IOC위원들은 명사들이다,안동의 가치를 알린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는
선수 2천여명을 비롯해 임원과 외국관광객 등
수 만명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광산업도 활기를 띌 전망입니다.
(S/S)이번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한
안동시의 야심찬 계획이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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