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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사 도청신도시로 이전 확정
경북교육청사를 도청 신도시로 이전하는 계획이교육과학기술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확정 승인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도청 신도시 조성 실시계획이 올해 말 관보에 게시되면 내년 상반기 안에 공사를 시작해 오는 2천14년 6월까지 청사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경북교육청 신청사는 8백억 원이 투입돼 지하2...
2011년 07월 13일 -

전국 30여개 중견기업 퇴출 전망
채권은행들이 여신규모가 500억 원 이상인 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세부평가를 한 결과 30여 개 기업이 C등급과 D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어떤 기업이 포함됐는지 지역 경제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대구의 한라주택과 청구 등이, 2...
이성훈 2011년 07월 13일 -

엘리자베스 여왕나무도 진본 아니다.
안동 도산서원 금송에 이어 하회마을에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심은 나무도 진짜가 아니어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1999년 4월 당시 하회마을을 찾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소나뭇과의 구상나무를 기념식수했지만 이 나무는 얼마가지 않아 말라죽었습니다. 안동시는 여왕이 직접 심은 역사적인 사실을 기...
이호영 2011년 07월 13일 -

내년 시즌 K리그서 상주 상무 빠질 듯
국방부는 최근 승부조작사태와 관련해 상무축구단에 프로선수를 받지만 내년 시즌 K리그에 상무팀을 출전시키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국방부의 결정을 지켜본 뒤 구단운영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상무축구단은 승부조작과 관련해 소속선수 9명이 기소됐고 감독마저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면...
이호영 2011년 07월 13일 -

도내 캠핑장 이용 78% 늘어
올해 상반기 동안 경북도내 캠핑장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반기 동안 영덕과 문경,고령 등 3곳의 국민여가캠핑장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캠핑장 이용객이 늘자 올해 청송과 영천에 캠핑장을 완공하고 올해 착공한 ...
임재국 2011년 07월 13일 -

MB, 대구육상대회 정부 차원 지원 지시
이명박 대통령이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성공시켜야 대한민국을 스포츠 선진국이라고 세계가 인정할 것이라면서 전 부처가 노력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는 대구 대회에 대한 정부차원의 홍보와 지원이 미흡하다는 지적과 대대적인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 방안을 내놓으면서도, 대구 대회는 소홀히 하고 있다는 여...
이성훈 2011년 07월 13일 -

대한항공, 대구와 하네다,방콕 취항 추진
대구와 일본 하네다, 태국 방콕을 오가는 항공편 개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내년 3월 대구-하네다 간 전세기와 오는 10월 대구-방콕 간 전세기를 띄우기 위해 국제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 노선이 생기면 2002년 대구-오사카 노선이 중단된 뒤 10년 만에 부활하게 됩니다.
조재한 2011년 07월 13일 -

녹색연합, 칠곡보 어도와 제방 일부 유실
대구경북녹색연합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낙동강을 모니터링 한 결과, 칠곡보 좌안에 있는 통합관리센터 앞 제방 일부가 유실됐고 어도 공사구간도 강물의 흐름에 쓸려가버렸습니다. 녹색연합은 상주보 직하류 제방 붕괴처럼 낙동강 사업 공사에 따른 보 건설이 주변 제방 등의 시설물에 위협이 되고 있으며, 보 좌우 제...
박재형 2011년 07월 13일 -

환경운동 "4대강사업으로 피해 키워..전면 재검토!"
대구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으로 성주와 고령에 큰 피해가 났다며 사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성주 참외농가는 낙동강 준설토가 장맛비에 쓸려 내려가 배수로를 막았고, 배수펌프 4개 가운데 2개가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령 수박농가는 배수장 건설공사를 하면서 기존 배수구 앞까지 제...
조재한 2011년 07월 13일 -

신용카드 훔쳐 부정사용한 몽골인 부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택시 운전기사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몽골인 부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산업연수생이자 부부인 몽골인 30살 A씨 등은 지난달 12일 의성군의 한 버스터미널에서 택시를 탄 뒤, 차량 조수석 수납함에 있던 신용카드를 훔쳐 100만 원 가량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