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행들이
여신규모가 500억 원 이상인 기업에 대한
신용위험 세부평가를 한 결과
30여 개 기업이 C등급과 D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 대상으로 분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에는
어떤 기업이 포함됐는지 지역 경제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대구의 한라주택과 청구 등이,
2009년에는 태왕이 포함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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