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최근 승부조작사태와 관련해
상무축구단에 프로선수를 받지만
내년 시즌 K리그에 상무팀을 출전시키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국방부의 결정을 지켜본 뒤
구단운영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상무축구단은 승부조작과 관련해
소속선수 9명이 기소됐고 감독마저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면서 정상적인 경기를
이끌어가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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