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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캠핑장 이용 78% 늘어

임재국 기자 입력 2011-07-13 11:40:45 조회수 1

올해 상반기 동안 경북도내 캠핑장 이용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반기 동안
영덕과 문경,고령 등 3곳의
국민여가캠핑장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캠핑장 이용객이 늘자
올해 청송과 영천에 캠핑장을 완공하고
올해 착공한 울릉군 서면의 캠핑장을
내년에 개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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