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도산서원 금송에 이어
하회마을에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심은 나무도 진짜가 아니어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1999년 4월 당시
하회마을을 찾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은 소나뭇과의 구상나무를
기념식수했지만 이 나무는 얼마가지 않아
말라죽었습니다.
안동시는 여왕이 직접 심은 역사적인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진짜가 아니라는 설명도 없이
죽은 나무와 똑같은 구상나무를
다시 심어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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