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조직위는 꽉 찬 경기장을 실현하는 것
외에도 관중들의 관전 에티켓에도
적잖이 신경을 써고 있는데요.
구본칠 대회조직위원회 경기국장
"88올림픽 때 칼 루이스가 한국에서
가장 실망한 것이 관중들의 태도였다고 합니다. 특히 출발 때에는 선수들이 총소리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니까 정말 조용히
지켜봐야 됩니다"하면서 좋은 기록을 위해서는
관전 에티켓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꽉찬 경기장에 관람 매너까지
흠잡을 데가 없다면,
대회는 더 빛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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