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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코스에 '벼 거리' 조성
주요 마라톤 코스와 도심에 벼 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앙로 실개천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주요 마라톤 코스 4킬로미터에 벼 화분 2천 11개를 설치했습니다. 대구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월부터 재배한 벼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은 물론 산소발생량이 많아 선...
이상석 2011년 08월 23일 -

대구시.경북 교육청 초.중등 교원 인사 단행
대구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초.중둥 교원 84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인사대상자는 초등 172명,중등 64명 등 모두 236명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초등 292명, 중둥 132명 등 모두 424명을 승진 및 전보 조치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8월 23일 -

대구시.경북 교육청 초.중등 교원 인사 단행
대구시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초.중둥 교원 84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인사대상자는 초등 172명,중등 64명 등 모두 236명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초등 292명, 중둥 132명 등 모두 424명을 승진 및 전보 조치했습니다.
이성훈 2011년 08월 23일 -

구미산단 근로자 8만 3천 명 넘어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가 8만 명을 훨씬 넘어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는 지난 6월 말 현재 8만 3천 174명으로 한 달 전보다 3천 500명이나 늘었습니다. 종전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근로자 최고 기록은 지난 2005년 10월 말 8만 756명으로 6년 만에 최고 기록을...
서성원 2011년 08월 23일 -

불법 게임아이템 취득, 판매 혐의 5명 불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게임 아이템을 취득한 뒤 이를 다시 판매한 혐의로 26살 홍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5월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한 주택에 사무실을 마련해 컴퓨터 80여 대를 설치하고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해 리니지 게임 아이템을 취득한 뒤...
김은혜 2011년 08월 23일 -

중장거리 강자 케냐 선수단 등 입국
중장거리의 강자 케냐 선수단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케냐 선수단은 46명으로 남자 800미터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다비드 레쿠타 류디샤 등이 포진해 있는데 에티오피아와 함께 남녀 중장거리 메달을 휩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메이카 선수와 임원 34명과 2007년 오사카 대회에서 남자 5천 미터 1위를 한 미국의 버나드 라...
도건협 2011년 08월 23일 -

운행 중이던 KTX 유리창 파손돼
어제 오후 5시 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KTX철로에서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KTX 143호 열차의 15호차 좌석 유리창 1장이 깨졌습니다. 코레일과 경찰에 따르면 KTX 내 승객이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창문이 깨졌다”고 코레일 관제센터에 신고했다는 것입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부딪힌 자국으로 봐서 새나 ...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 -

운행 중이던 KTX 유리창 파손돼
어제 오후 5시 쯤 경북 칠곡군 북삼읍 KTX철로에서 서울을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KTX 143호 열차의 15호차 좌석 유리창 1장이 깨졌습니다. 코레일과 경찰에 따르면 KTX 내 승객이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더니 창문이 깨졌다”고 코레일 관제센터에 신고했다는 것입니다. 경찰과 코레일 측은 부딪힌 자국으로 봐서 새나 ...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 -

고령에서 트럭화재로 2명 중화상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월성리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1톤 화물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차주 49살 김모 씨와 김 씨의 아들 28살 김모 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안에서 아버지와 다퉜다는 아들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 -

고령에서 트럭화재로 2명 중화상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 월성리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1톤 화물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차주 49살 김모 씨와 김 씨의 아들 28살 김모 씨가 중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안에서 아버지와 다퉜다는 아들 김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