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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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대회 연계 수출상담 성과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수출 상담회가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엑스코에서 열린 스포츠 레저 관련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2백여 건의 상담을 진행해 2억 9천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과 중국 등 10개...
2011년 08월 30일 -

경북교육청,학교물품 공동 구매
앞으로 경북지역 각급 학교는 공통으로 이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도교육청이나 지역교육지원청을 통해 공동 구매하게 됩니다. 경북도교육청이 밝힌 학교 물품 구매 관련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도교육청이 예산을 배정해 학교별로 구입하던 물품을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물품 선정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부조리를 ...
2011년 08월 30일 -

왕의 나라 2만 8천 명 관람
지난 28일까지 안동 민속촌에서 공연된 실경산수 뮤지컬 '왕의 나라'에 2만 8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왕의 나라 공연장에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민속촌입구 전통체험여행과 엄마까투리 상영 등에도 2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왕의 나라'는 음향과 조명 등 일부 미진한 점이 있었...
이호영 2011년 08월 30일 -

이신바예바 출전 등 주요 경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나흘째인 오늘 저녁 7시 5분에 열리는 여자 장대 높이뛰기에서 러시아의 옐레나 이신바예바가 정상 탈환에 성공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을 2연패하고 여자선수로는 최초로 5미터 벽을 돌파해 5미터 6의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이신바예바는 2009년 베를린 세계선수권에서...
도건협 2011년 08월 30일 -

대구상공회의소 IAAF 집행이사 초청 오찬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늘 오후 1시 반 IAAF 즉 국제육상경기연맹 집행이사들을 초청해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찬 행사를 갖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라민 디악 회장을 비롯해 집행이사 등 49명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김범일, 조해녕 공동위원장,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70여 ...
심병철 2011년 08월 30일 -

대구육상 입장권 판매율 98.8%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장권 판매율도 99%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어제까지 대회기간 총 좌석 45만 3천여 석의 98.8%인 44만 8천여 석의 입장권이 팔려 2007년 오사카, 2009년 베를린 대회의 최종 판매율 49%와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
이성훈 2011년 08월 30일 -

대회 사흘동안 18만명 대구 스타디움 찾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사흘 동안 모두 18만 명 이상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사흘째인 어제 오전, 오후 경기에 5만 9천여 명이 입장해 입장률 87% 가량을 기록했고 사흘 동안 18만 4천 명이 경기를 관람해 하루 6만 명 정도가 대구 스타디움을 찾고 있습니다. 조직위와...
이상석 2011년 08월 30일 -

대구스타디움 쓰레기로 몸살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이 관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대구스타디움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대회가 개막한 지난 27일 오후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떠나고 난뒤 경기장 안 곳곳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는 30t이 넘었고, 대회 이틀째인 지난 28일에도 24t 가량의 쓰레기가 수거...
이성훈 2011년 08월 30일 -

R]열띤 취재 경쟁
◀ANC▶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만 있는 건 아니죠. 자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외신 기자들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를 막 끝내고 나온 선수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공동취재구역, 믹스트 존. 수십 ...
박재형 2011년 08월 30일 -

인터넷수강권 판매빙자, 유사수신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인터넷 학습수강권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를 모아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달성군 46살 정모 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대구시 달서구에 방문판매 사무실을 차린 뒤 인터넷학습 수강권을 구입해서 이를 판매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
김은혜 2011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