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장권 판매율도 99%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에 따르면
어제까지 대회기간 총 좌석 45만 3천여 석의 98.8%인 44만 8천여 석의 입장권이 팔려
2007년 오사카, 2009년 베를린 대회의
최종 판매율 49%와 70%를 크게 웃도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대회 열기가 고조되면서
경기장을 찾으려는 시민들이 증가해
판매율 99%는 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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