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연계한
수출 상담회가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엑스코에서 열린
스포츠 레저 관련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2백여 건의 상담을 진행해
2억 9천만 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과 중국 등 10개국
스포츠 레저 관련 21개 회사가 참여했으며
바이어들은 수출 상담 후 육상대회
개막식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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