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사흘 동안
모두 18만 명 이상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사흘째인 어제 오전, 오후 경기에
5만 9천여 명이 입장해
입장률 87% 가량을 기록했고
사흘 동안 18만 4천 명이 경기를 관람해
하루 6만 명 정도가 대구 스타디움을
찾고 있습니다.
조직위와 대구시는
입장권 단체판매가 많아
실제관람으로 이어질지 걱정했으나,
지금까지는 입장권 구매 후
경기장을 찾지 않는 사표가 우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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