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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나라 2만 8천 명 관람

이호영 기자 입력 2011-08-30 11:30:57 조회수 1

지난 28일까지 안동 민속촌에서 공연된
실경산수 뮤지컬 '왕의 나라'에
2만 8천여 명이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왕의 나라 공연장에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많은 사람들이 몰렸고 민속촌입구 전통체험여행과
엄마까투리 상영 등에도 2만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왕의 나라'는 음향과 조명 등 일부 미진한
점이 있었지만 출연진 상당수가 지역민이었다는
점에서 지역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일조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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