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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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2저축은행, 예금인출사태
토마토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되면서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토마토2 저축은행 대구지점에는 수백 명의 예금자들이 찾아 오전에만 30억 원 가량의 예금을 인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토마토저축은행 퇴출 소식에 고객들이 계속해서 예금인출을 요구하고 있어 오늘 하루 동안 70억 원 이상 인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
윤태호 2011년 09월 19일 -

지역 국립대 명예박사 학위 금오공대 최다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에 따르면 지난 98년부터 13년 동안 전국 26개 국립대가 462명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줬습니다. 대구 경북에서는 금오공대가 30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대 9건, 안동대 3건이었습니다. 일부 대학은 해당 분야에 관련이 없는 정치인이나 고위 공무원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에...
도건협 2011년 09월 19일 -

연수중 경북 간부 공무원 경찰에 입건
연수를 받던 경상북도 고위 공무원이 연수원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업주와 몸싸움을 벌이다가 경찰에 입건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경상북도 소속 4급 서기관 55살 한모 씨 등 4급 공무원 3명과 식당 업주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수 중...
김철우 2011년 09월 19일 -

무상급식 실현 순회 투쟁
전교조 경북지부가 무상 급식 실현을 위해 11월까지 경북 지역 시·군을 돌며 현장 순회 투쟁을 펼칩니다. 전교조는 전국 80% 이상의 지자체가 현재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데도, 경북에서는 아직도 시행되지 않고 있다며, 지역별 학교를 방문하고, 거리 선전전을 통해 무상 급식의 필요성을 알려 나갈 계획입니다. 또 올...
김형일 2011년 09월 19일 -

국립공원 임산물 채취 단속
송이버섯 채취 시기를 맞아 국립공원이 다음 달 말까지 임산물 무단 채취 행위를 집중단속합니다. 소백산과 주왕산 공원사무소는 특별사법경찰과 국립공원지킴이 등을 동원해 송이버섯을 비롯한 임산물 무단 채취와 출입금지 위반 행위를 집중단속 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 내에서 임산물을 무단 채취하거나 출입금지 지...
김건엽 2011년 09월 19일 -

경부고속도로 파손 보수 비용 가장 많아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정희수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의 고속도로 가운데 파손으로 인한 포장 보수 비용은 경부고속도로가 347억 3천 400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운전자의 도로 파열 신고 건수도 2008년 24건에서 올해 237건으로 급증했고, 타이어 훼손 등으로 한국도로공사가 보상한 금액도 2008년 천 400만 ...
이성훈 2011년 09월 19일 -

소백산 국립공원에 CCTV 설치
자연자원의 밀반출을 막기 위해 소백산 국립공원에도 무인감시카메라인 CCTV가 설치됩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다음 달까지 영주시 단산면 좌석리에서 마락리 영단로구간과 부석면 임곡리에서 남대리 영부로구간에 CCTV를 각각 2대씩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무인감시카메라는 야간적외선 감지기능도 있...
이호영 2011년 09월 19일 -

코레일, 지연보상금 지급규정 강화 시도
코레일이 KTX 운행지연에 따른 보상금 지급을 현재보다 까다롭게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코레일이 KTX 운행지연 보상금의 지급 기준을 현행 '20분 이상 연착'에서 '40분 이상 연착'으로 강화하기로 하고 국토해양부, 공정거래위원회 등과 규정 개정을 협의중에 ...
2011년 09월 19일 -

폐광 인근 지역 중금속 오염 심각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에 따르면, 전국 82개 광산 가운데 52개 광산의 인근 농경지에서 중금속 오염이 확인됐고, 경상북도는 19개 가운데 11개 지역에서 오염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오염이 가장 심각한 지구 6개 가운데 경북도내 3곳은 아연과 카드뮴 오염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우 2011년 09월 19일 -

국민행동 "사분위 국정감사해야"
사학비리 척결과 비리재단 복귀 저지를 위한 국민행동은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비리재단 복귀를 허용하고 있다며 국정감사와 청문회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사분위는 올들어 대구대와 대구미래대 등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돼 온 대학에 대해 정이사를 선임했지만, 교수와 학생 등 학내 구성원들은 과거 비리재단 쪽 인사들이 ...
도건협 201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