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을 맞아
대구의 송라시장과 칠성시장,서변중앙시장이
일부 품목에서 "노 마진"행사를 벌입니다.
남해 통영에서 올라오는
다시다용 멸치 1.5킬로그램을 이윤 없이
3개에 만 오천 원씩 시장에서 한정판매합니다.
송라시장은 이밖에도
계란과 깐마늘 무,배추 등을
농산물 도매시장의 도매법인과
중도매인의 협조를 받아
당일 경매가격으로 공급합니다.
노마진 행사는
송라시장과 서변중앙시장이 오후 1시,
칠성시장이 오후2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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