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폐업한 식당에서 억대 도박..28명 검거
폐업한 식당에서 억 대의 도박판을 벌인 20여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성주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부터 성주군의 한 폐업한 식당에 모여 한 번에 수 백만원을 걸고 수 십 차례에 걸쳐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한 혐의로 51살 조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4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심야에 억대 도박장이...
도성진 2011년 10월 31일 -

대구 수출 사상 최대..9월까지 46억달러
대구지역 수출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수출실적은 46억 8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류가 20억 달러로 가장 많고 섬유가 9억 6천만 달러, 전기전자가 8억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은 ...
이상석 2011년 10월 30일 -

11월 1일 '한우의 날' 행사
11월 1일 '한우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농협과 경상북도는 농협 경북본부에서 한우고기 요리 경연대회를 열고 우수 한우농가를 선발해 시상하는 등 기념행사를 엽니다. 농협 경북본부 명품판매장과 경북도청에서는 축산물 이동차량을 통해 질 좋은 한우를 시중가보다 20% 이상 싼 값에 판매합니다. 또 대구...
도성진 2011년 10월 30일 -

구미시 차량등록사업소 신축 이전 추진
구미시가 차량등록사업소 신축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 짓는 차량등록사업소는 구미 농산물도매시장 안에 들어서는데, 민원실과 번호판 교부소를 한 곳에 위치하도록 해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구미 차량등록사업소는 태양광 발전시설 등도 갖춰 지난 5월에는 친환...
서성원 2011년 10월 30일 -

"구미공단 올해 수출목표 달성 가능성 커"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달까지의 구미지역 수출액은 251억 천 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구미공단 전체 수출의 67%를 차지하는 전자제품이 지난해보다 14%나 늘어 올해 구미공단 수출 목표인 330억 달러 달성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공단 제조업체 체...
서성원 2011년 10월 30일 -

대구시·정비조합,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
대구시와 대구 자동차전문 정비사업조합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성구민운동장과 남구청 등 8개 구,군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비사업용 자동차의 조향장치와 제동장치 등 안전운행과 관련한 무상점검을 합니다. 엔진 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보충, 적정 타이어 공기압 주입과 함께 전구 등 소모성 부품을 교...
이상석 2011년 10월 30일 -

대구시, 다음달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대구시는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15일 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감시인력 500여명을 주요 등산로 등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무인감시 카메라 44대와 산불 감시탑 14곳, 감시초소 208곳을 운영해 산불 조기발견 체계를 구축합니다. 산불...
이상석 2011년 10월 30일 -

대구시, 지역 성장기업에 시설자금 지원
대구시는 지역 중소 성장기업에 대한 신규 시설투자 촉진과 유동성 확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천 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섭니다. 지원대상은 제조 및 제조관련 서비스 업체로 매출과 수출, 일자리 창출이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성장한 기업입니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5억원이고 연 2.5%의 이자 보전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이상석 2011년 10월 30일 -

R]<UNIST> 제2 도약 준비
◀ANC▶ 지난 2009년 울산에서 개교한 연구중심대학 UNIST가 제2의 개교라 할만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교 비용과 맞먹는 2천5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 사업을 통해 연구 기반을 대폭 확충해 2천30년 세계 10대 이공계 대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공계 특성화...
조창래 2011년 10월 30일 -

경산 아시아 문화 한마당 행사 열려
오늘 경산시보건소 앞에서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경산 아시아 문화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많은 지역 이주노동자들과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나라 별 음식 나누기와 전통놀이, 의상체험 및 미니게임 등을 펼치며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가졌습니다.
박재형 2011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