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본격적인 등산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15일 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감시인력 500여명을
주요 등산로 등 취약지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 무인감시 카메라 44대와
산불 감시탑 14곳, 감시초소 208곳을 운영해
산불 조기발견 체계를 구축합니다.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시 산림면적 4만 8천 헥타르의 43%에 해당하는
2만여 헥타르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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