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수출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수출실적은
46억 8천 3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2%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류가 20억 달러로 가장 많고
섬유가 9억 6천만 달러,
전기전자가 8억 달러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주력산업인 자동차 부품은
금융위기 여파로 2009년에 8.8% 감소했으나
해외수요 증가로
지난해 64%, 올해 40% 가량 급증해
지역 수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