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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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라루쉬사 토마토소스 구입 주의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프랑스 남부 카바용 지역 라루쉬사가 생산한 토마토 소스 제품 3개가 보툴리늄 균 오염으로 생산중지와 회수 조치가 됐다며 이 제품을 사거나 먹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보튤리늄 균은 멸균되지 않은 병이나 통조림에서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 호급곤란이나 현기증, 두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약...
도건협 2011년 09월 18일 -

휴일 늦더위 물러가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머물며 늦더위가 물러갔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도 대구 27.9도, 안동 24도, 울진 20.3도 등 어제보다 3~6도가량 낮아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진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늦은 오후나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2011년 09월 18일 -

팔공산 첫 단풍 늦고 절정은 빠를듯
올해 팔공산 첫 단풍은 지난 해보다 늦겠지만 단풍 절정기는 오히려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단풍 예상시기에 따르면 팔공산은 다음 달 22일 첫 단풍이 예상돼 지난 해보다 하루, 평년보다는 닷새 늦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그러나 단풍 절정기는 다음 달 28일로 평년보다는 이틀 늦지만 지난 해보다는 오...
도건협 2011년 09월 18일 -

R]산악 마라톤, 소싸움대회 열려
◀ANC▶ 늦더위가 한풀 꺾인 휴일을 맞아 대구 비슬산 일대에서는 산악마라톤과 소싸움 대회가 열렸습니다. 인간은 체력의 한계에 도전하고, 전국에서 모인 싸움소들은 박진감 넘치는 한판 승부를 펼쳤습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시원스레 난 비슬산 숲길을 따라 마라토너들이 신나게 달립니다. 힘들지 않...
도성진 2011년 09월 18일 -

대구 경북 "무상급식 전국 최하위"
대구 경북지역의 초·중·고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안민석 의원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시·도별 초·중·고 무상급식 실시 학생 수는 대구가 3천 774명, 경북 3천 566명으로 전체 학생의 1%에 그쳐 0%인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1위인 충북은 무상급식 비율이 73%, 전...
도건협 2011년 09월 18일 -

저축은행 퇴출, 지역저축은행도 긴장
토마토와 제일저축은행 등 전국의 7개 부실 저축은행들이 퇴출됨에 따라 지역의 저축은행들도 긴장속에서 파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는 MS와 참, 드림, 유니온 저축은행 등 지역에 본점을 둔 10개를 비롯해 지점 2개 등 12개의 저축은행이 영업을 하고 있는데, 이번 퇴출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윤태호 2011년 09월 18일 -

대구시의회, 공기업 임원 검증 시스템 도입 추진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산하 공기업의 낙하산 인사에 따른 방만한 경영을 차단하고 경영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합니다. 대구시의회 정해용 의원은 내일부터 열리는 제199회 임시회에 '대구시 공사.공단 선진화 추진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결의안에는 7명이내의 위원으로 특위를 구성해 ...
이상석 2011년 09월 18일 -

부정 친환경농산물 9천여 건
지난 5년 동안 적발된 '부정친환경농산물'이 9천30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해걸 의원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06부터 5년동안 친환경농산물로 허위 표시 하거나 광고하는 행위로 적발된 농산물이 9천 358건에 이르렀습니다. 정 의원은 "친환경 농업이 빠른 속...
2011년 09월 18일 -

대구,경북 14개기관 국정감사 받아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국정감사에서 시,도 교육청과 대구국세청 등 지역에서는 14개 기관이 국감을 받습니다. 대구·경북은 오는 21일 육군제2작전사령부에 대한 국회 국방위 국감을 시작으로 22일 대구세관, 26일에는 대구지방환경청과 경북관광개발공사, 27일에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이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
2011년 09월 18일 -

불법체류자 단속 사업주 사전동의 있어야
대구지방법원은 지난해 9월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장갑제조공장에서 출입국 관리사무소 단속반원의 불법체류자 단속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4백만원을 선고받은 50살 이 모씨의 항소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출입국 관리사무소 공무원이 사업장에 들어가 ...
이상원 2011년 0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