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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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헬기로 호두 수확
◀ANC▶ 오늘 김천에 있는 한 호두 농장에 난데없이 헬리콥터가 등장했습니다. 호두를 따야하는데 사람을 구하지 못해 농장주인이 돈을 주고 불렀다고 합니다. 농촌의 일손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여실히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산골짜기에 헬기 소리가 요란합니...
김철우 2011년 09월 28일 -

차차 흐려져 내일 비..쌀쌀해져
대구와 경상북도는 낮 최고기온이 대구 23.8도 등 21도에서 24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차차 흐려져 내일 낮이나 오후부터 비가 오겠고 예상 강우량은 대구와 경북 남부지역 5-40, 경북북부지역 20-70밀리미터 가량입니다. 비는 내일 저녁과 모레 새벽사이 대부분 지역에서 그친 뒤 다음 주 초반까지 기...
김은혜 2011년 09월 28일 -

문화의 달 맞아 문화행사 풍성
문화의 달 10월을 맞아, 경상북도는 90여개 문화관련행사를 집중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7일부터는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열리고 신라문화제와 경북 풍물축제, 청도반시축제 등이 이어집니다. 이밖에도 가을을 위한 국악콘서트를 비롯해 ...
김철우 2011년 09월 28일 -

R]쓰레기 대란 "경북북부 무풍지대"
◀ANC▶ 대구나 포항 처럼 도시규모가 클수록 음식물 쓰레기 문제는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다행히 경북북부 지역은 자체 처리시설을 발빠르게 갖춘 덕분에 큰 위기는 넘기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안동시가 2006년부터 가동중인 음식물 쓰레기 자원화 시설입니다. 안동에서 하루에 발생하는 36톤의...
홍석준 2011년 09월 28일 -

글로벌 기업과 자본 유치 위한 MOU
경상북도는 도내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미국의 글로벌 재무투자사와 잇달아 양해각서를 맺고 공동 노력을 벌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글로벌 재무투자사와 도내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파트너십 양해각서를 맺은데 이어, 뉴욕 맨해튼의 투자은행과 투자자금 5억달러를 유치하는 양해각서를...
김철우 2011년 09월 28일 -

2011 경북 노인일자리 경진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오늘 청송군민운동장에서 2011 경북 노인일자리경진대회를 엽니다. 오늘 경진대회에는 노인들이 준비한 먹을거리와 체험관 등 70여 개의 부스가 마련되는데, 오늘 행사에 참가한 노인들에게는 수지침과 손발맛사지 같은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경상북도는 2005년 이후 지난해까지 5만 6천 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
김철우 2011년 09월 28일 -

R]위안화 강세 서민물가 초비상
◀ANC▶ 최근 유럽발 금융위기로 브라질과 러시아 등 신흥국의 통화가치가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위안화는 오히려 강세입니다. 여] 위안화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문제는 중국이 우리나라의 최대 수입국이어서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는 겁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심병철 2011년 09월 28일 -

대구고용청,사업장 95%가 연장근로시간 위반
한나라당 이범관 의원이 대구고용노동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고용청이 올해 8월까지 연장근로와 관련해 점검을 실시한 67곳 가운데 64곳에서 근로시간을 위반했습니다. 이 의원은 올해 위반사업장 수가 급증한 것은 해당관청의 업무태만으로 비롯된 거라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해 산업재해 증가로 ...
박재형 2011년 09월 28일 -

만평]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니...
대구고용노동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구미 KEC 사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파업이 끝나 KEC 노조원들이 복귀한 뒤, 사측이 노조원의 성향과 파업 가담정도에 따라 색깔이 다른 티셔츠를 입게 하고 반성문까지 쓰도록 하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홍영표 의원은, "이곳...
박재형 2011년 09월 28일 -

만평]무늬만 국책사업!
정부와 대구시가 첨복단지와 국립대구과학관 등 각종 국책 사업의 운영비를 누가 얼마나 부담할 것이냐를 놓고 밀고 당기기를 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김영기 대구시 첨복기획팀장 "정부가 운영비 50대 50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 상태로라면 앞으로 매년 200억 원 가량을 시가 떠안아야 합니다.시 재정으로는 정말 감...
이상석 2011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