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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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범죄 발생건수 대구 6위 경북 7위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8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전국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 6만 6천여 건 가운데 대구가 2만 천 100여 건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경기,인천,경남,부산에 이어 6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은 2천여 건으로 7번째로 많았습니다. 한편 전국 지방...
이상원 2011년 09월 27일 -

공장, 창고 화재 잇달아
어젯밤 11시 20분쯤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봉촌리 모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원단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일을 하고 있는데 펑 소리와 함께 기계 윗쪽에서 불이 났다는 직원 진술에 따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한 창고...
조재한 2011년 09월 27일 -

김천,음식물쓰레기 RFID기반 종량제 도입
김천시가 내년부터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 RFID 즉 전자태그 종량제를 시행합니다. RFID 종량제는 공동주택에 계량 장비를 설치한 뒤 RFID 배출원 카드를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린 양 만큼 달아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입니다. 김천시는 올해 안에 장비 설치를 마무리해 내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가기로 하고 공...
서성원 2011년 09월 26일 -

만평]국림암센터 분원 대구.오송 2라운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두고 경쟁를 펼쳤던 대구시와 충청북도 오송이 국립암센터 분원 유치를 두고 제 2라운드 경쟁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상길 대구시 첨단의료복합단지추진단장 "정치적.정략적 접근이 아니라면 대구가 오송보다 분명 앞서 있습니다. 의과대학과 병원 인프라를 고려할 때 대구가 국립암센터 분원의 최...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만평]육상대회 기간 요리로 안방외교 펼쳐..
지역의 한 학원 이사장이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기간에 IAAF 부회장인 '세르게이 부브카' 부인을 비롯해 16개국 30여 명의 VIP 부인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장만한 음식으로 홈파티를 열어 대구를 알리는데 도움을 줬다고 하는데요. 홈파티를 마련한 김상환 앞산일신학원 이사장 "음식 만드는 게 좋아서 이탈리아 요리 전...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영남대 성폭력 의혹 교수 해임확정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오늘 임시이사회를 열고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영남대 교수 2명에 대한 해임안을 의결했습니다. 두 교수는 연구실에서 조교를 성희롱하거나 해외 국제학술 행사에 대학원생과 함께 참가한 뒤 호텔 객실로 불러 성추행한 의혹이 제기돼 대학 징계위원회의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도건협 2011년 09월 26일 -

안동R]4대강 재판 현장검증 '공방 치열'
◀ANC▶ 4대강 공사를 취소하라며 국민소송단이 제기한 재판이 구간별로 전국 4개 법원에서 진행 중입니다. 상주보에서 열린 부산법원의 현장검증을 홍석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4대강 구간중 낙동강 사업의 취소여부를 다룰 부산고법 재판부가 상주보를 찾았습니다. 쟁점은 지난 폭우 때...
홍석준 2011년 09월 26일 -

11월까지 평년기온 보다 높고, 12월에 낮아
대구기상대는 대구경북지역 3개월 전망 보고서를 내고 기온은 11월까지 평년보다 높겠고, 12월에는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0월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동서고압대의 영향을 받아 고온 현상이 나타나고, 11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
박재형 2011년 09월 26일 -

119상황실 응급처지 교육 미이수자 많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시도별 119종합상황실 근무인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119 종합상황실 근무자 가운데 44%가 응급처지 교육 미이수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미이수율이 77%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고, 대구시 소방본부가 72%로 세번째로 미이수율이...
박재형 2011년 09월 26일 -

만평]대구에 한옥 호텔 건립이 필요..
대구지역 호텔과 음식점, 여행업, 쇼핑, 놀이시설 등 30여 개의 회원사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대구관광진흥회가 한옥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은데요. 대구관광진흥회 홍호용 회장 "대구는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불국사, 합천 해인사, 영주 선비촌을 1, 2시간 내에 교통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대구에 그럴듯한 한옥호텔이 꼭...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