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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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오페라축제-합작 통해 대작 올린다
◀ANC▶ 제9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내일부터 한 달 동안 개막합니다. 올해는 다양한 형태의 합작을 통해 지역에서 올리기 힘든 대작을 대거 선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페라 축제의 개막작은 베르디의 걸작 오페라 '아이다'입니다. 고대 이집트를 배경으로 라다메스 장군과 포로인 에...
윤태호 2011년 09월 27일 -

대구경북 취업률 전국 꼴찌
대구경북 지역 취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진섭 의원이 지방노동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까지 구직자 취업률이 대구경북지역이 23.9%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구인대비 취업률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의 경우, 구인 인원 수는 월 평균 3천...
박재형 2011년 09월 27일 -

R]늦더위로 출하량 증가..채소값 하락
◀ANC▶ 고공행진을 하던 채소와 과일값이 추석을 지나면서 많이 떨어졌습니다. 최근까지 이어진 늦더위에 출하량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도성진 기자.. ◀END▶ ◀VCR▶ 장을 보는 주부들의 표정이 한결 밝아보입니다. 불과 2주 전과 비교해 채소값이 절반 가까이로 뚝 떨어졌기 때문인데, 김장용 배추와 ...
도성진 2011년 09월 27일 -

6.25전사자 유해 천 387구 발굴
육군 제50사단이 지난 2000년부터 낙동강 방어선 주요 격전지를 대상으로 6.25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 천 300여 구의 유해를 발굴했습니다. 발굴 첫해에 271구를 발굴한데 이어 해마다 100구 안팎의 유해를 발굴해 지금까지 천 387구를 발굴했으며, 유품도 만 4천 550여 점을 찾아냈습니다. 50사단은 ...
윤태호 2011년 09월 27일 -

R]음식물폐수 처리 비상..근본대책 필요
◀ANC▶ 음식물 폐수를 바다에 배출하는 업체들이 벌써 한달째 파업중입니다. 여러가지 자구책이 동원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여] 대구도 사태가 장기화되면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불가피한데요, 행정당국이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김은혜 2011년 09월 27일 -

R]채식위주 급식,건강 개선 실험 입증
◀ANC▶ 동물성 식단 위주의 학교급식을 현미밥과 채식 위주로 바꾼 결과 학생들이 두 달 만에 비만과 변비가 크게 개선되고 집중력과 정신 건강지수가 높아졌다는 실험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서부 고등학교 급식시간. 학생들이 먹는 밥은 현미밥, 반찬...
이상원 2011년 09월 27일 -

경북대.영남대 장롱 특허 많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 10개 가운데 9개가 '장롱' 특허로 전락해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서상기 한나라당 의원은 대학보유 특허 3만 366건 가운데 기업 등에 기술 이전한 건수가 3천 463건에 불과하고 특히 경북대와 영남대는 기술이전 수입 면에서 각각 23위, 26위를 기록했다고 ...
이성훈 2011년 09월 27일 -

노동청 국감장에서 구미 KEC 질의 쏟아져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감사위원들은 구미 KEC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문했습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은 "구미 KEC 노조원들이 복귀한 뒤 사측이 노조원의 성향과 파업 가담정도에 따라 색깔이 다른 티셔츠를 입게 하고 반성문을 쓰도록 하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를 저질...
이성훈 2011년 09월 27일 -

경북지역 4대강 준설토 헐값 특혜 매각 의혹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서 경북지역 자치단체들이 4대강 사업으로 나온 준설토를 상주는 ㎥당 천 330원, 구미 천 336원, 의성 천 350원, 칠곡 천 854원으로 등으로 하천 점용료인 천 880원에도 미치지 않는 헐값에 매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충남 연기군이 만 천 10원 전남 나주시 만 천 원,...
이성훈 2011년 09월 27일 -

산사태 1등급 지역 경북 전국 2위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은 1등급 지역이 경북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영록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의 산사태 1등급 지역 29만 헥타르 가운데 경북이 6만 헥타르를 차지해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1에서 4등급을 모두 포함한 산사태 위험면적은 경북이 129...
도건협 2011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