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육상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국제육상도시'로 지정돼 트로피를 받습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내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세계육상 갈라'에서
'국제육상도시 트로피'를 받기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국제육상도시는 국제육상경기연맹이
세계육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도시를
집행이사회 의결을 거쳐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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