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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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대란 현실화
지난달 29일 해양배출업체 파업으로 음식물쓰레기 폐수를 바다에 버리지 못한 지 5주째가 되면서 음식물쓰레기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폐수가 지금까지는 대구.경북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12곳에 임시로 저장됐지만 업체마다 저장탱크가 만수위에 임박하면서 앞으로 4일 정도면 가득 찰 것으로...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실적 낮아
대구와 경북 지역의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가 전국에서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대구의 온누리 상품권 판매액은 73억 9천만 원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8위에 머물렀습니다. 또 같은 기간 경북의 상품권 판매액도 58억 2백만 원으로 9위에 그쳤...
2011년 09월 26일 -

대구교도소 이전 사업 급물살
대구교도소 이전 사업의 최대 난제인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중 변경심의'가 국토해양부의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추진 속도가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대구교도소 신축으로 훼손되는 원형보전지에 대한 대체녹지 확보와 생활오폐수 하수종말처리...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한나라당,기초의원 공천자 확정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는 10·26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안동시 기초의원 나선거구 공천후보자로 농업경영인협회 회장인 권기탁 씨를, 영주 나선거구는 가흥2동 체육회장인 심재연 씨를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그러나 울릉 가 선거구의 경우 한나라당 소속의원이 선거 원인을 제공한 만큼 책임지는 의미에서 공천...
2011년 09월 26일 -

농어업 면세유 면세 기간 연장
농·어업용 면세유 감세 기간이 연장되고 감면율도 커집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농·어업용 기름의 면세 기간을 내년 12월 31일에서 오는 2015년 12월 31일로 3년 연장할 계획입니다. 면세유 감면율도 당초 내년 6월 30일까지는 100%, 내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는 75%였던 것을 100%로 상향...
2011년 09월 26일 -

낙동강 수계 환경법 위반 가장 높아
낙동강에서의 오염물질 배출 업체 적발 건수가 전국 4대강 수계 가운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열린 대구지방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자유선진당 김용구 의원은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대구지방환경청 산하 강 주변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263곳 가운데 88곳이 단속에 적발돼 위반율이 33.5%에 달한다고 지적했습니...
이성훈 2011년 09월 26일 -

법정부담금 완납 사립학교 11곳에 그쳐
대구·경북지역 사립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법정부담금을 다 낸 학교가 전체의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4년간 대구 경북지역 269개 사립 초·중·고 가운데 교직원 연금 부담금과 건강보험 부담금 등 법정 부담금을 다 낸 곳은 계성고와 포항제철고 등 11곳에 그쳤습...
도건협 2011년 09월 26일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심사보류 논란
월성 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이 심사 보류 판정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009년 말 제출한 '월성1호기 계속운전 안전성평가 보고서'가 최신 안전 기준을 사용해야 한다는 원자력법 시행령을 어기고 1980년대 기준을 사용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으로부...
장성훈 2011년 09월 26일 -

제2항공교통센터 대구가 적합지
제2항공교통센터 구축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가 적합지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은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서 민간, 군용 항공기에 대한 비행방향과 고도, 속도 등 비행허가를 발부하고, 비행안전에 관한 관제를 지시하며, 공군과 국내 접근 관제소, 일본과 중국 등과 비행정보를 교환하는 ...
박재형 2011년 09월 26일 -

장성-흥해간 도로 최고속도 상향 요구 잇따라
포항시 북구 양덕지구에서 흥해를 거쳐 7번 국도로 이어지는 장성-흥해간 도로의 최고 속도가 비현실적으로 제한돼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해당 도로는 왕복 4차선에 도로 사정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최고 속도가 시속 60km로 제한돼 있고, 곳곳에 과속 단속 카메라까지 설치돼 있어 속도 제한이 지나치다는 주...
이규설 2011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