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노조는
본연의 업무에 차질을 빚는다며
중복 감사를 규탄했습니다.
경북교육청노조에 따르면
지난 8월과 9월 감사원 감사에 이어
지난달에는 교육부 감사와 국정감사,
도의회 행정사무 감사 등 계속되는 감사로
자료준비에 매달리고 있으며
특히 국정감사와 도의회 감사에
중복되는 자료만 2백 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노조는 본연의 업무가 사실상
중단 상태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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