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5일 장마로 불어난 물로 무너진
옛 왜관 철교인 호국의 다리
복구 공사가 오는 12월 20일을 준공 목표로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우건설 등 시공사는
복구과정에서 문화재청과 문화재 전문가들의
고증을 토대로 내려앉은 상판의 2기 철 구조물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부분은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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