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지역구 이익에는 여,야가 없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국은행 경북본부 신설을 한 목소리로 주장해 전례 없던 국감 분위기를 연출했다는데요. 안동출신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 "한국은행의 지역본부 설치 기준인 광역시,도별 1본부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도청이 대구에서 안동으로 가는 만큼 한국은행도 경북본부...
2011년 09월 30일 -

농축산물 절도 검거율 저조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천 4년부터 지난 7월까지 경북에서 발생한 농,축산물 절도는 모두 천 700여 건이었으며 검거된 것은 153건으로 검거율 9%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에는 489건이 발생했고 48건이 검거돼 검거율이 10%에 머물렀습니다. 농촌지역에 대한 정기적 순...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구름 많은 날씨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4도 등 17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구름이 많겠고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구 11도 등 3-1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5도 이상 기온이 낮은 곳도 있겠고 경북 북부 산간지역에는 서리가 내...
김은혜 2011년 09월 30일 -

빈집 침입범죄 경북 전국 3위
경찰청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8년부터 지난 달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빈집 침입범죄 13만5천여 건 가운데 경북지역에서 8천800여 건이 발생해 경기도,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대구는 5천 5백여 건이 발생해 전국에서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대구.경북 현금영수증 발급 실적 전국 최하위
대구.경북지역의 현금영수증 발급 금액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의 대구지방 국세청에 대한 국정 감사 자료를 보면 올 상반기 대구 경북지역 현금영수증 발급금액은 2조 7,800여억 원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청 관할이 15조 2천600여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
박재형 2011년 09월 30일 -

대구서부경찰서,정전대비 예비발전기 없어
경찰청이 민주당 장세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전사태에 대비해 예비발전기를 갖추지 않은 경찰서는 전국에서 11개 였으며 이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는 대구 서부경찰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서에 정전이 발생할 경우 상황실과 지령실 업무에 차질을 눠 치안공백이 생길 우려가 높은 만...
이상원 2011년 09월 30일 -

R]문화계소식
◀ANC▶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젊은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마다 마련하는 '청년작가초대전'이 올해도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계 소식, 윤태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청년작가초대전은 회화와 입체 2개 분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심사 발표 후 6개월 동안의 제작...
윤태호 2011년 09월 30일 -

대구 야구장 석면 불검출
전국 주요 프로야구장에 깔린 흙에서 석면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대구야구장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대구야구장 등 4곳의 프로야구장 토양을 채취해 전문기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석면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대구야구장 등지...
박재형 2011년 09월 30일 -

경북 농가 절반으로 줄고 대구는 농가 늘어
지난 20년 동안 경상북도의 농가 인구는 절반이 넘게 줄었지만 대구는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20년간 대구·경북의 농촌 변화 추이에 따르면 지난 1990년 107만 명이던 경북의 농가인구는 지난해 49만 명으로 줄었고 대구는 7만 명에서 2000년에 4만 명까지 줄었다가 지난해에는 5만 명으...
김철우 2011년 09월 30일 -

만평]답답해서 교수가 음주운전?
어제 열린 경북대학교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3년간 징계받은 국립대학 교수 가운데 경북대가 25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징계 수위는 약해서 사고가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는데요. 답변에 나선 경북대 함인석 총장 "가장 많은 게 음주운전인데, 지방교수로서 답답한 것 같습니다. 얼마나 답답하면 술먹고 운전하겠습...
조재한 201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