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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수익을 사회에 재투자하는 '사회적 기업'을
돕자는 움직임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서는 포스코 패밀리사가
앞장서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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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견실한 일반 기업과 사회적 기업의
'1사 1사회적 기업' 결연 확산을 위한
'사회적 기업 희망이음 선포식'이
포항에서 열렸습니다.
◀SYN▶
포항고용노동청과 포항시가 공동 주최한
선포식에는 60여 개의 포스코 패밀리사가
참가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사회적 기업들과 동반성장 협약을 하고 앞으로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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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위해 모든 지원)
사회적 기업들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일반
기업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이 구축돼 동반성장의 모델이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INT▶
(사회적 기업 후원의 좋은 계기가 되기를)
경북동해안 지역에는 현재 10개의
사회적 기업과 준비단계인 17개의
예비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영세한데다가 영업과 수주 등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자립기반이 매우 취약합니다.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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