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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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도 말산업 육성 나서
청송군이 서울 말 산업 중앙회에서 말 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청송군은 3대 문화권과 슬로시티사업에 따라 추진하는 '솔누리느림보세상' 조성사업에 승마체험장과 승마 아카데미를 추가하고 임도를 활용한 산악 승마 트레킹 로드를 개발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 식용마 사육 농가...
김건엽 2011년 11월 15일 -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유치 여부 오늘 밤 결정
대구경북이 공동개최를 희망하는 2015년 세계물포럼의 개최지 선정이 오늘 밤 12시쯤 이뤄집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세계물포럼 위원회는 우리시각으로 밤 12시쯤 이탈리아 로마에서 제 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세계물포럼 개최 도시를 결정합니다. 대구경북과 경합을 벌이고 있는 곳은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로 이변이 없는...
심병철 2011년 11월 15일 -

구미시, 동파 방지대책 마련
구미시가 동파 민원처리반을 운영하는 등 내년 3월까지 동파 비상 대응에 나섭니다. 구미시는 이를 위해 교량에 설치된 송·배수관을 비롯한 동파 취약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긴급 보수와 교체를 합니다. 동파 민원처리반을 꾸려 동파 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현장 확인을 한 뒤 당일에 보수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
서성원 2011년 11월 15일 -

수능 가채점 결과 지역에도 고득점자 늘어
수능 가채점 결과 언어와 수리, 외국어, 탐구 영역 등 4과목 원점수 기준, 4백점 만점에 390점 이상을 받은 경북지역 학생은 53명으로 지난해보다 7.6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가채점 결과 4과목의 인문계 최고점수는 399점, 자연계는 400점 만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350점 이상을 받은 학...
2011년 11월 15일 -

쌀과 김치 원산지 표시 위반 크게 증가
올들어 쌀과 김치의 원산지 표시위반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단속현황을 분석한 결과 쌀은 지난해 75건에서 올해 163건, 배추김치는 3백97건에서 904건으로 각각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 2월부터 농산물 원산지 표시가 모든 음식점으로 확대되면서 단속이 대폭 강화됐기...
2011년 11월 15일 -

작년 대구 겨울화재 2009년 보다 10% 이상 증가
대구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발생한 화재는 모두 809건으로 2009년도 711건 보다 13.7%가 늘었습니다. 인명피해도 4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쳐 2009년도와 비교해 사망자는 같지만, 부상자는 7명이 늘었습니다. 작년 겨울철 화재는 1년 전체 화재의 40.6%, 인명피해의 35%를 차지했습니다. 대구...
심병철 2011년 11월 15일 -

'2011 대구아트스퀘어' 2만2천명 관람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1 대구아트스퀘어'에 2만 2천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대구아트스퀘어는 실험성이 강조된 '청년미술프로젝트'를 추가하면서 미술시장의 상업적인 측면에 예술성을 잘 접목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매출 규모는 18억원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이상석 2011년 11월 15일 -

지방의회 제도 개선촉구 결의대회
전국 228개 지방의회 의원들이 서울에서 지방자치 발전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의원들은 정당공천제 폐지와 소선거구제 환원,의회직원 인사권 환원 등에 대한 서명을 받아 국회의장과 정당대표, 행정안전부 등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건의 사항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청와대와 국회, 행정안전부 앞에서 1인 시위...
임재국 2011년 11월 15일 -

거액 도박판 벌인 20여 명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9살 안모 씨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는 한편 판돈 2천여 만원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10일 수성구의 한 건물 지하사무실에서 한 차례당 50-100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 -

시내버스 기사 채용비리..업체대표 등 3명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버스기사를 채용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S 버스업체 대표 76살 김모 씨와 노조간부 50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버스 운전기사를 채용하면서 차용금 명목으로 1인당 천~3천만원씩 받아 모두 21명으로부터 5억 2천 5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
김은혜 2011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