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문신한 폭력조직"불안감 조성"과태료 부과
문신한 몸으로 대중목욕탕에 출입한 조직폭력배에게 경찰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중 목욕탕에서 자신들의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여주며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조직폭력배 36살 A씨 등 2명에 대해 경범죄를 적용해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
박재형 2011년 11월 12일 -

겨울철 대비 특별소방안전점검
대구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5일까지 대형 전통시장 등 대형화재 우려대상 지역을 중심으로 겨울철을 대비한 소방안전점검을 하고 내년 2월까지 지속적으로 전수조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시설 유지, 관리 및 방화관리자 업무 이행상태 확인, 비상구 등 피난시설 확보여부 등입니다. 지난해 전...
박재형 2011년 11월 12일 -

'라 트라비아타' 대구공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이 오늘 오후 5시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라 트라비아타' 공연은 이형근 대구오페라하우스 관장이 총감독을 맡고, 마씨모 스카핀 지휘로 소프라노 이화영과 테너 이병삼, 바리톤 김상충 등이 출연해 주옥같은 아리아를 선보입니다. 라 트라비아타는 19세기 프랑스 파리의 화류...
윤태호 2011년 11월 12일 -

토만평]소통없는 이사회
학내 분규로 임시이사가 파견됐던 대구대가 최근 정이사 체제로 전환되면서 법인 이사장을 뽑기 위한 첫 이사회가 열렸지만 종전 재단과 대학 구성원측 이사의 의견이 엇갈린데다 대학 구성원 일부가 요구사항을 전하기 위해 회의장에 진입해 회의가 무산됐는데요. 대구대 범대위 위원장인 전형수 교수, "이사가 되면 구성...
도건협 2011년 11월 12일 -

R]청정계곡에 침출수 400톤 방치
◀ANC▶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다 보면 고농도의 침출수가 나옵니다. 바다에 해양투기를 하는게 원칙인데, 무려 400톤의 침출수가 문경의 한 청정계곡에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문경의 한 계곡에 악취가 진동합니다. 가까이 다가가자 초대형 수조 3곳에 음식물 쓰레기 침출수가 ...
홍석준 2011년 11월 12일 -

현대백화점 다문화가정 문화체험 지원
현대백화점대구점은 오늘 오전 10시 반 KT&G대구제조창에서 대구지역 다문화가정 280여 명에게 문화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천 백만 원의 기부금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 5월 현대백화점이 주최한 어린이 그림대회의 참가비와 자체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는데 대구지역 다문화가정 28...
심병철 2011년 11월 12일 -

대구관광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모두 517점이 출품된 대구관광사진공모전에서 박영조 씨의 '신천이 흐르는 도심'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신천이 흐르는 도심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도시의 야경을 힘 있고 아름답게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은상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역동적으로 담은 김경희씨의 '빠르게!"와 김태숙씨의 '대구 스타디움...
이상석 2011년 11월 12일 -

9월 취업자수 감소
지난 9월 중 취업자수가 8월보다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중 대구,경북지역의 취업자수는 254만 7천 명으로 8월보다 9천 명 줄었고, 1년 전보다는 만 천 명이 줄었습니다. 9월 중 실업률도 2.6%로 8월보다 0.2% 포인트 상승했고, 경제활동 참가율도 58.4%로 8월보다 3.2% 포인트 떨어진 ...
윤태호 2011년 11월 12일 -

남부권 상생협력, 대구서 첫 시동
◀ANC▶ 영호남 지방분권전문가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남부권 상생협력의 첫 시동을 걸었습니다. 수도권 경제에 대응할 만한 남부 경제권을 만들자며 다양한 연계협력방안들을 제시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부산경남, 광주, 전남북 등 남부 4개권역 지방분권 전문가들이 대구...
2011년 11월 12일 -

토만평]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1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만 당장 오늘부터 대학별 고사가 시작되고 수능 성적에 따른 수시와 정시, 미등록충원 등 숨가쁜 일정이 대기하고 있어 수험생들이 긴장을 놓을 틈이 없다고 해요. 대구시교육청 진학진로지원단 박재완 단장 "수능 이후에 수시원서 접수하는 대학이 70개 가까이 됩니다. 거기에 ...
조재한 201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