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517점이 출품된
대구관광사진공모전에서
박영조 씨의 '신천이 흐르는 도심'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신천이 흐르는 도심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도시의 야경을 힘 있고 아름답게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은상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역동적으로
담은 김경희씨의 '빠르게!"와
김태숙씨의 '대구 스타디움'이 차지했습니다.
대구시는 입상작품들을
홍보책자와 지하철 역사, 엽서 등을 통해
대구 아름다움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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